인터넷으로 주요 뉴스를 보는데 .참희한한 기사가떠서 당사자에게 물어보고싶어 이글을쓴다.세월호구조 현장에서 서모교육부장관이 임시구조본부에서 컵 라면을 먹었다고 떠들었던 일이생각나는데.당시 민주당의 문대표.추모모의원은 4월16일 세월호사고 당일에 회식을 했고.당시법사위원장은 (박영선)위원들하고 만찬까지 하지않았나?.......이후기사는 생략 ..필자는 특정인을 두둔.비하할 맘은 추호도없다. 다만이기사가 사실인지 허구.또는 허위인지 그것이 알고싶고 이기사를 당사자 들께서 보신다면 사실여부를 밝혀주면 좋겠다. 뭐묻은 개가 뭐묻은 개 나무란다는 옛말이 생각나면서... ( 이기사를 퍼나를 맘은 없고. 원하는분들이 게신다면 전송은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