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교과서를 국정화시키며 장기집권을 꿈꾸던 박근혜가 어느 날 군대를 동원해 시위대진압과 쿠데타를 기도한다. 그러던 중 1000만 시민이 일심단결해 독재자 딸을 몰아내자, 새누리당 박살내자등의 구호를 외치며 서울시청에 집결한다. 문재인과 이재명이 이끄는 시민들과 민주군대는 오합지졸 유신잔당들을 쓸어낸다. 그러던 중 북한이 대남도발을 하게된다. 같은 동포를 악으로 몬것에 대해 항의하며 해군을 휴전선이남으로 약간 이동시킴. 그런데 사면초가인 박근혜는 2002년 자신이 김정일을 방북한것과 아버지 이복형이 로동당원이었던걸 추억하며 평양으로 가게된다. 서해5도 부근에서 경미한 충돌을 벌인 민주군과 북한군.그러나 민주군의 군력에 북한군이 밀려 황해도까지 철수하게된다. 놀란 김정은이 전투를 끝내기위해 조건을 제시한다. 문재인이 전투를 끝내는 조건으로 박근혜를 내놓으라고한다. 이에대해 김정은이 8억원을 박은애 몸값으로요구. 북한은 8억원받소 신난다하면서 평양으로 철수. 남한으로 리턴된 박은애는 삼엄한감시속에서 가택연금조치를 당한다. 역사교과서 진실화와 사이버모욕죄폐지,fta철회에 해외투기자본및 자원외교감시법등 각종 법률이 통과되던때에 박은애가 고엽제향우회할배들의 도움을받아 구미로 탈출한다. 거기에서 박정희추종하는 몇 안되는 군인들이 다시 쿠테타 일으키나 실패한다. 이렇게해서 끝으로 박근혜와 군인들은 사형선고를 받고 열흘후 사형집행당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