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도입찬성 남경필 경기도는 중국 경제보복 대비하라? 조선 [사설] 中 공산당의 한국 정치인 오찬 취소, '사드 보복'인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남경필 경기지사, 김부겸·나경원 의원, 이광재 전 강원지사 등 한국 정치인들이 중국 공산당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 14일 쑹타오 대외연락부장과 오찬을 할 예정이었으나 쑹 부장이 전날 갑자기 불참을 통보한 사실이 밝혀졌다. 남 지사 일행은 쑹 부장이 참석하지 않는다면 의미 없다며 오찬을 취소하고 이날 밤 귀국했다. 남 지사는 오찬 취소 이틀 전 "사드 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했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남경필 경기지사가 중국을 방문, 14일 쑹타오 대외연락부장과 오찬을 할 예정이었으나 쑹 부장이 전날 갑자기 불참을 통보한 사실이 밝혀졌고 남 지사는 오찬 취소 이틀 전 "사드 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했었다고 하는데 상황이 심각하다. 중국의 교묘한 남한 사드배치 보복이 경기도를 표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분석된다.
조선사설은
“중국 측은 쑹 부장에게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겼기 때문이라며 다시 일정을 잡자고 했다고 한다. 그러나 중국 정부가 한국의 사드 배치에 대한 '상응하는 조치'를 공언하는 상황에서 생긴 일이어서 보복 아니냐는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다. 지난 7일에도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다른 의원 5명과 함께 추궈훙 중국 대사와 만찬을 할 예정이었으나 추 대사가 3시간 전에 불참을 통보한 일도 있었다. 추 대사의 만찬 취소도 사드 배치에 대한 불만 표시였을 가능성이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 공산당기관지 인민일보의 국제문제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2016년7월14일 사드를 경북 성주에 배치키로 한 것과 관련, "중국 관련 부처가 성주군에 대해 교류 중단 등 제재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며 보복조치를 촉구했다고 하는데.환구시보는 '성주군 제재를 준비하고, 미사일로 사드를 겨냥하라'란 제목의 사설을 통해 "중국 각지에서 성주군과의 각종 교류를 중지하길 희망하며, 성주군의 상품은 중국 시장에서 환영 받아서 안 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남경필 경기지사, 김부겸·나경원 의원, 이광재 전 강원지사 등 한국 정치인들이 중국 공산당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 14일 쑹타오 대외연락부장과 오찬을 할 예정이었으나 쑹 부장이 전날 갑자기 불참을 통보한 사실이 밝혀졌다는 것은 중국 집권공산당이 스스로 초청한 경기도 지사를 면담 취소한 것은 중국 집권당이 경기도에 대한 보복을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지금 세계는 중국이 사드 문제 및 국제중재재판소(PCA)의 남중국해 판결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지켜보고 있다. 사드는 안보 주권(主權)에 관한 문제고, 남중국해 판결은 국제 질서를 유지하는 규칙에 관한 문제다. 중국이 이 두 가지를 힘으로 뒤집으려 하거나 보복 협박을 하려 한다면 국제사회 시선이 싸늘하게 식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은 집권 공산당 중심으로 이미 사드 남한 배치에 대해서 찬성한 남경필 경기지사를 초청해 놓고 사드배치 보복으로 면담취소한 것은 중국의 경기도에 대한 사드배치 보복이 시작됐다는 일종의 무언의 경고로 볼수 있다. 미국은 남중국해 문제로 중국 두발 묶고 한반도 사드배치로 중국 심장부 배이징 겨냥하는 압박 가했는데 그런 시점에 박근혜 정부가 사드배치 결정하고 남경필 경기도 지사 초청한 중국 공산당이 면담 취소한 것은 박근혜 정부가 아주 잘못된 시점에 잘못된 사드배치 결정내려 중국의 강력한 보복조치를 자초했다고 본다. 전쟁의 종심이 짧은 한국에서는 사드와 같은 무기체제가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전쟁의 종심이 짧은 이스라엘이 사드구입하지 않는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사드남한배치 득보다 실이 많다. 사드없이도 남한은 대북 보복공격 능력있기 때문에 지난 60여년 동안 북한이 미사일 단한발도 남한에 발사하지 못했다.
조선사설은
“중국의 관영 매체인 환구시보는 사드 배치와 관련된 한국의 정치인 및 기업을 제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은 중국의 대외 정책을 총괄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남 지사가 사드 배치에 찬성한다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보복을 하는 것이라면 치졸하기 짝이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이 사드배치 찬성하는 남경필경기도지사 면담계획 취소한 것은 경제적으로 경기도에 대한민국 대표적인 재벌기업들인 삼성전자와 파주LG LCD 등등의 한국경제 대표하는 기업들이 밀집돼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정부와 남경필지사의 경기도는 중국의 경제보복에 대한 준비가 전혀 안돼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이 사드배치 찬성한 경기도를 표적 보복할 가능성이 높은 또 하나의 정치적 군사적 배경으로는 서울을 비롯한 경기도와 수도권이 남한 배치 사드의 보호받지 못한다는 측면을 감안해서 사드보호 받지 못하는 경기도에 대한 경제보복하면 중국이 얻고자하는 보복을 극대화 할수 있다는 전략적 판단으로 경기도에 대한 보복시작 의미로 경기도 지사 면담 취소 했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7월16일 조선일보[사설] 中 공산당의 한국 정치인 오찬 취소, '사드 보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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