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12월2일) 뉴스를 통해서 대선후보 국민지지율이 보도되었습니다. 놀랍습니다. 그동안 국민들이 생각지 않았던 '아웃 사이더'인물이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마치 트럼프와 같이.. 성남시장 이재명 분이 조명되고 있습니다. 미국민과 같이 한국민에게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듯 합니다.기존의 정치인들에게 염증을 느끼는 현상같습니다. 필자도 셈법이 많고 가식이 많은 지금의 정치인들이 너무 싫습니다. 그렇지만 이재명 분은 적어도 촛불민심과 아픈 국민을 이해해주려는 마음이 있어 인기가 높은것 같습니다.
물론 이 인물은 지금까지 크게 관심을 받은 분이 아니었지만 꾸준하게 성남 지역민들로 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입에서 입으로 다른 지역까지 '긍정적인 인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마치 "베르테르 효과"같습니다. 물론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지역성을 탈피해야 하는 등의 과제가 많겠습니다만, 그럼에도 그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지지율이 문재인 분과 10% 정도의 차이라니 놀랍지 않습니까?..
금일 문재인 분과 이재명 분의 얘기가 다시 시중의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문재인 분의 발언입니다, 이재명 씨는 사이다에 불과하다 탄산음료는 먹으면 금방 사라진다. 단 나는 먹으면 든든한 고구마다. 때문에 나는 견고하다. 했습니다. 그러나 역으로 보면 탄산음료는 시원하므로 다시 먹고싶어한다는 논리가 성립합니다 그리고 고구마는 먹으면 더부륵하고 속이 답답할 수 있다." 반대논리도 있습니다. 이런 논리적 해석을 젊은 분들이 내놓고 있다합니다. 재미있고 명쾌한 답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인 분은 주관적인 해석을 강하게 고수 하는듯 합니다..
한편 이재명 분의 일성이 의미 심장합니다. " 지금의 이 시대는 태종과 같은 추진력 있는 인물을 국민이 원한다." 그렇습니다. 카리스마와 비젼있는 인물을 우리 국민은 원합니다.. 작지만 한사람의 이런 인물이 국민의 입에 오르 내리는 것만으로도 결코 나쁜일은 아닙니다. 거기에다 "도덕성'까지 갗추면 '금상첨화'겠지요.. "민심을 얻는자, 천하를 얻을 수 있다." 이런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필자는 이재명 분과는 전혀 일면식도 없는 국민의 한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