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의 언급에 왜? 불신감을?
나는 자칭 보수주의자 이지만 친일은 물론 종북좌파도 격멸한다.박근혜 대통령도 역시 경상도 사람이지만 상대의 이념을 믿을수가없었고 부정부패를 바로잡는데 큰 기대를 한것은 국민 대다수가 요망사항 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역시나가 되었고 실망과 더불어 경제적 어려움만 깊어만 가고있습니다.
경상도 대통령들의 장기 집권으로 지역적 경제 편중이 심하여 정신적 경제적 양극화가 극한점에 와있다.
쇠말뚝 고위 공직자는 물론 정권 권력자들이 대다수 우리가 남이가의 모두 우리이다.우리를 외치면서도 내가아니면 꼴을 못보겠다는 아집 때문에 패거리 가되어 우리라는 것들끼리 매일 물고뜯고 얼론에 오르내리며 추태를 보이고있다.
역대 대통령들의 친인척 주위 권력자 그들은 추악함이 노벨상 깜이다.국정과 사회를 혼란에 빠트리고 국제적 망신을 가져오게한 그들은 어느지방 어떤 인물들인가?
부산 저축은행 사건 4대강 단합사건 군방산부정 국외투자부정 조희팔사건 여객선 전복사건 이루열거할수 없을만큼 수많은 사건들이 어느지역 사람들이 가담돼 있는지 국민들은 잘알고있다.
그러나 기대했던 박근혜 정부는 어느하나 해결하려 노력은 커녕 방치하고있다.임기는 이제 2년남았다. 언론보도를보면 논객이라는 사람들이 아나운서와 대통령 집권여당 공격에 바쁘다.듣기싫을정도다. 어쩌다가 한국가 대통령이 말쟁이들의 놀이감이됐는지요. 요즘 전 중정부장 김만복씨를 논객들이 그의정신을 의심한다느니 노무현이 그런사람을 선택했다고 질책을했는데 웃기는 말이다.얼마나 여야 양당이 얏보였으면 양당에서는 자책을해야한다.
자살까지한 무책임한 노무현을 감싸고싶은 마음은 털끝만큼 도없다. 그러나 자기에게 총을겨눠 방아쇠를 당긴 김재규를 선발한 박정희는 노무현보다 무었이 훌륭할까?
논객들은 출연료 몇푼받고 생활보탬에 노력함은 인정하겠으나 어느한 인격을 내 소지품 다루듯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분명 김만복은 국민들이 생각해볼인물임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