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에 건립될 기숙사는 260명 한국,외국 유학생이 거주할 숙소와 다양한 부속시설로 구성.
200명 규모의 공연장, 식당, 세미나실, 전시실, 헬스장, 수영장, 휴게실, 각 층별 조리 공간 등
초기 잠정 건립비용만 400억...초일류급 호텔급 기숙사를 교육부 예산으로 건립
비싼 등록금 받아 쳐먹고, 유학생 장사하는 파리대학들이 만들어야지,
왜? 우리 세금으로 만드나?
미친 정권과 저 여자, 이젠 강대국 부자국가 기숙사까지 지어주나?
그거 노통시절부터 프랑스쉐끼들 졸랐던 거잖아.
저 400억원 댓가로, 파리대학 명예학위 받고...
강대국들 죽어라 빨아대는...이런 것도 외교 지널떠나?
비싼 유학비용에 고통받는 한국 유학생을 위한 것이라구? 웃기는 dog소리 하지마라!
- 세계에서 가장 비싼 등록금과 물가의 불란서. 주로 예능, 패션등 사치성 부유층 유학의 대명사
불란서. 일반인들은 꿈도 못꾸는 금수저들의 유학 생활비까지 세금으로 지원.
- 돈 없어 대학도, 유학도 못가는 이 땅의 학생들은?
- 돈없어 대학가려 컵라면 떼우며 위험한 일하다 전동차에 치여 죽는 젊은 흑수저 청년은?
- 유학생이 파리에만 있는가? 미국 유학생은? 일본은? 중국은? 유학생 100만명 시대.
다른 나라 다 만들어 줘야지. 형평의 논리도 어긋...이런 dog같은 경우가 어디있나?
- 반값 등록금, 무상급식, 고교 무상 교육도 돈없어 못한다고 지널 떠는 교육부가,
한국 유학생, 외국 유학생 함께 사용하는 초호판 일급 호텔 빰치는 남의 나라 기숙사를
400억, 500억들여 만들어 준다고? 이게 지금 정부야? 저 여자 미친거 아닌가?

저게 뭔 국제기구도 아닌, 오바마 마눌이 만든 사설 Fundraising 인가 본데, 저런 곳에...
미국 개가 되어, 미친듯이 ?어대며, 더러운 정권 유지하느냐고 국고 탕진 중

작년 초인가, UN 기후 환경 정상 회의 가서도,
나 홀로, 지구를 구하겠다고 기후환경 UN 기금에 1억불(1200억원) 쾌척...
지구 오염의 70%를 차지하는 미국, 중국, 인도, 유럽쉐끼들은 한푼도 않냈는데..
1000억을 안기며 반기문 얼굴에 분 발라 준, 정신나간 여자.
수천억 천문학적 국고 탕진,내년 정권교체로
철저한 사법적 응징, 심판으로 반드시 죄값을 치루게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