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축구스타! 축구를 좋아하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박지성 선수의 모교인 안용중학교가 현재 씨움터와 전쟁터가 되 있습니다.
설립자인 차모교장은 공금횡령과 사문서 위조로 교장 승인취소가 되었고 그의 부인 인 박모 여인은 이 학교 이사장으로 있으면서 허위로 이사회 회의록을 기록하며 학생 수업료와 안용중학교의 교직원 세금 횡령등 각종 예산을 마치 개인 사유재산처럼 사용하여 그 죄를 물어 이사장및 모든 이사가 승인 취소 되었다.
그 이후에도 차전 교장 아들,사위,제자,후배 아들 친구가 이사로 들어와 각종 회의에 의결 내용을 부결 시키는등 그동안의 행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현직교사인 백모 교사는 차전 교장 아들 친구로서 소속되 있는 학교의 관리자의 승인도 얻지 않은채 안용중학교의 이사로 들어 와 있으면서 겸직허가를 내주지 않았다는 통보를 받고도 6월 16일 이사회의를 참여 하는등 이해 할 수 없는 행동들을 하고 있다.
자기의 의견은 없는채 차전 교장식구들의 말을 듣고 손만 들었다 내렸다 하는 거수기 노릇만 하고 있는 백모 이사는 즉각적으로 안용중학교 이사를 사퇴하고 교육자로서 본인의 업무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