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결기를 보여야
이제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총선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안철수의 생각이 되어야 합니다.
진영은 갖추어지는데, 참으로 국민의당 천정배, 김한길 참으로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총선이 끝난 후라도 크게 도움이 될지
의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최선은 읍참마속입니다.
총선을 기약하면서 큰 욕심보다는 원내교섭단체 확보가 희망이어야 합니다.
분명 이번 총선은 안철수다운 선거 전략이 야당의 변화를 이끌거라 생각합니다
그때서야 안철수의 생각을 이해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진보라는 것은 그 아픔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이젠 일 보의 후퇴도 일 보의 양보도 용납되지 않습니다.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결기를 가질 때 희망은 안철수의 것입니다.
반드시 노원 병에서 승리의 깃발을... 이규각은 기원합니다.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아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