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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두드러기 병역면제 황교안 메르스 콘트롤 타워 개그 조선 [사설★♪■ 2017-02-24 22: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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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 병역면제 황교안  메르스 콘트롤 타워 개그 조선 [사설] 野, 언제까지 군색한 핑계 대며 총리 인준 표결 미룰 건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황교안 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준(認准) 표결 일정을 잡기 위한 여야 협상이 계속 겉돌고 있다. 여야는 16일에도 회담을 가졌지만 아무 성과도 없었다. 그러자 새누리당은 17일에는 총리 인준안이 처리돼야 한다며 여당 단독으로라도 본회의를 열겠다는 입장을 정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17일은 절대 안 된다면서 며칠 더 지켜봐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문제는 야당이 표결을 왜 늦춰야 하는지에 대해 납득할 만한 이유를 대지 못하는 데에 있다. 새정치연합은 황 후보자가 청문회에 필요한 주요 자료를 늦게 내거나 아예 제출하지 않은 것을 문제 삼고 있다. 그러면서 황 후보자의 사과와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는 인사청문 제도 개선 및 관련 법 개정을 표결의 전제 조건으로 요구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황교안 총리 후보자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절이었다면 법과 제도적으로 허점이 많은 부실한 국회 인사청문회 검증 부실에도 불구하고 국회 인사청문회검증절차에 들어가 기전에 이미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비판적 견제와 감증에 걸려 중도 사퇴하고 국회 인사청문회 는 열리지도 못했을 것이다.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절 보여주었던 엄격한 비판적 견제와 감증의 잣대를 황교안 총리 후보자에 대해서는 전혀 적용하지 않고 묵시적으로 용인하고 있다.


(홍재희) ====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절 보여주었던 엄격한 비판적 견제와 감증의 잣대를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같은 우군(友軍) 이라서 인지 전혀  적용하지  않고 면죄부(免罪符)를 부여 하고 있다.  결과는 부패한 정권의 절대 부패로 이어져 세월호 침몰이라는 국가적 재난에 이어서 메르스 대란이라는 국가적 비극을 자초하는데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기여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황 후보자와 법무부가 국회 청문회에 자료 제출을 늦추거나 거부하는 방식으로 검증의 예봉을 피해간 측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야당이 언제부터 총리·장관 후보자 측이 내는 자료에만 의존해 검증을 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황 후보자 청문회는 보통 이틀간 실시하는 다른 청문회와 달리 야당의 요구에 따라 사흘간 이뤄졌다. 이렇게 기간을 늘렸는데도 정작 청문회에서 야당이 휘두른 검증의 칼은 무디기 짝이 없었다. 그러고선 검증을 제대로 못 한 것이 모두 황 후보자 책임이라고 몰아붙이면서 황 후보자와 여당에 사과와 재발 방지책을 요구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황 후보자는 병역 면제와 변호사 시절 전관예우 문제 등 여러 논란을 낳았고 이 의혹들이 완전히 해소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러나 새정치연합도 황 후보자가 총리가 될 수 없는 부적격자라는 것을 입증해내지 못했다. 야당이 이제 와서 표결 일정을 붙들고 늘어지는 것은 메르스 사태라는 국가적 위기 앞에서 정략만 앞세우고 있다는 비판을 부를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황교안 총리 후보자로부터 제기되는 병역 면제와 변호사 시절 전관예우 문제등은  김대중 노무현 정부 당시 였다면 박근혜 대통령이 야당 의원 시절에 결사반대하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비판적 견제의 검증 십자포화 퍼부어 청문회 개최 전에 이미 중도 사퇴 시켰을 것이다. 황교안 총리 후보자는 두드러기 때문에 병역면제 받았다고 한다. 그런 황교안 총리 후보자가 메르스 사태라는 국가적 위기 앞에서 메르스 차단 콘트롤 타워 역할 할수 있다고 보는가?  박근혜 대통령의 배째라는 식의 황교안 총리 후보자 지명 자체가 문제 있었다.


(자료출처= 2015년 6월17일 조선일보[사설] 野, 언제까지 군색한 핑계 대며 총리 인준 표결 미룰 건가)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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