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다는 주변 얘기에
비싸긴하지만
연비 좋다는 얘기에
벤츠 E220을 샀어요
품격 있는 전시장에
친절한 직원, 세련된 매너
차량에 대한 자부심
호감 가서 망설이다 샀어요.
한달 후 담당 직원과 차량 관련 문의코자 찾으니
찬바람만 쌩하네요.
블랙박스 문의하니 제조사로 직접 알아보래요.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파라고 하는거죠.
팔때도 이랬으면 덜 서운 할텐데
벤츠만 아니어도 이러진 않을텐데
올해도 힘차게 살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