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제 산다.
지나간 88년부터 시작된 혼란
종지부를 찍고 나간다.
다들 열심히 살자.
최선을 다해서
90년대 2000년대 지금까지
온통 나라가 안잡혀
사람들이 고생을 했다.
정치권력도 싸움만 하고
국민을 만나는 정치를 하지 않았다.
이제 부터 잘하자.
왠 힘찬 출발이 88년 혼란을 이야기 하느냐
우리가 88년부터 민주주의를 해왔지만 내외의 여건 상 완전한 민주주의를 못했다.
이제 부터 진짜 멋진 민주주의를 하자.
필자는 박정희 이승만 윤보선 전두환 김영삼 노태우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이 다 잘했고
내외의 여건 속에 선전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들 모두 힘내자
열심히 살자. 재밋게 행복하게 이상이다.
20016년 2월 13일 토요일 오후 3시 17분에 힘찬 출발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