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화가 매우 난다.
손석희는 왜 그렇게 잘난척 하더니 결국 jtbc로 갔는가?
결국 그의 base는 그들의 추종자들이 열렬히 싫어하는 삼성계열이었다는 소리 아닌가.
그는 돈은 거기서 받으면서 아닌척 하면서 다른 쪽에서 인기 몰이하면서 살았다는 소리 아닌가.
아무리 돌려 말해도 그렇다는 것 아닌가.
결국 장사꾼 인생이면서.
손학규는 그게 또 뭔가?
이당 저당 왔다 갔다 잘난척은 다하더니.
사람들이 다 왜그런가?
사람들이 좋아하는 신해철은 뭔가?
난 주변에 친척중 약사 한명이 있고 아버지가 법원쪽에 있어서 아는데
약사들 뭐 임상도 제대로 안거친 각종 건강식품, 건강보조제는 물론이고, 향정신성 약물까지 팔려고 난리였는데
가만 보니 신해철이 그짝이다.
엄마 약사. 아들 뽕쟁이.
남들한테는 공교육 정상화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결국 나중에는 입시광고 찍고.
다 어찌 그리 위선적인가.
것도 신해철은 아오스딩이라는 세례명도 있는 천주교인 아닌가.
난 이들에게서 공통점을 발견한다.
자기는 해도 되고 남은 하면 안되는
저질 장사치에 불과할뿐.
언론인도, 정치인도, 뭐 자칭 지식인, 참여예술가도 아닌
얄팍한 장사치라는 것을.
것도 아주 얄팍한 장사치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