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정서를 무시하고 대한한공 은 전 대한항공 상무(조현아) 의 대법원 판결조문에 잉크가 채 마르기도전에 조** 이가 해외 장터에서 공개적으로 매스컴을 통하여 복귀운운하여서 전국민을 분노와 허탈속에 또한번 오천6백만 국민을 우롱하는 현시점에서 본인은 국민의 한사람 자격으로 강력히 정부측에 요구합니다. 현재 대한항공 에서 전세계운항 기체에 공공연히 상법화하여 쓰고있는 KOREAN 이라는 로고를 부착 운행하는것은 대한항공 이 첫째는 국가를 무시하고 자신들이 대한민국 을 대표하는 인상을 전세계에 내포하고있습니다.이는 국가와 대한민국 국민에대한 방자하고, 국민정서를 무시하는 행위영업전략 입니다.따라서 현시점에서 국민 대다수가 분노하고 사용이유가 불분명한 정부의 그룹차원 베려는 즉시 중지를 요청합니다.많은 네티즌 과 선량 국민여러분들의 성원과 추천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