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홈피위원장 이기중은 홈피위도 열지 않고 독단으로
4월 25일 다수의 사용자에 대해서 1개월 징계를 내립니다.
아래는 징계가 자신의 독단이였음을 고백하는 사과문입니다.
정의당 지도부는 이런 자에 대해서 아무런 인사 조취나 재발 방지를 위한 조취를 취하고 있지 않고
침묵하고 있습니다.
정의당 홈피위원장 이기중은 NL 인천연합의 사람입니다.
이번일은 정의당 지도부의 절차적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 수준이 저급함을 알려주며
최대 계파 NL인천연합이 얼마나 가족주의를 추구하며 안하무인을 보여주는것입니다.
국민이 깨어 있음을 정의당에 알려주어 바로 잡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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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정지조치 무효 공지 및 사과문
홈페이지운영위원회 | 2016-04-29 10:16:58 900 3
http://www.justice21.org/64977
4월 25일자 사용자 1개월 권한정지 조치는 무효임을 확인하며, 대상자들의 이용권한을 회복합니다.
위 조치는 홈페이지 운영위원회가 구성요건 및 의결절차를 갖추지 못한 상황에서 홈페이지 운영위원장과 홈페이지 관리자의 논의로 결정된 바, 이는 관리자의 임시조치권한과 운영위원회의 제재권한에 대한 운영위원장의 혼동으로 인한 잘못된 처분이었습니다. 따라서 해당조치는 절차위반으로 무효임을 확인하며, 홈페이지 운영위원회의 공식적 의결절차를 통해 재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원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후 홈페이지관리에 대한 당규 및 운영세칙의 해석 및 적용에 더욱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홈페이지 운영위원장 이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