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의 직무평가 결과 긍정29%과 부정61%의 기준은 무엇인가?
그건 바로 투명성일 것이다.
국민적 의구심과 문제가 제기되는 부분에 대해
밝히지 못하고, 시선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언론 플레이, 누구하나 책임지는 언행이 없는 유제이탈화법..
과연 29%의 긍정은 무엇을 의미하나?
그것은 투명하게 밝히지 않아야 이득을 보는 기득권 집단의 평가일 것이다.
180조가 넘는 세금을 날려버린 자원외교 MB, 그리고 실패한 4대강..그러나 단 한번도 이것에 대한 언급없는 전, 현 정부인사들... 결국 뿌리가 같을 것이다..
비리 공화국의 설문조사를 말하는 것이다..
또 무엇인가 다른 것으로 시선 옮기려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