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생명 걸고 국정감사 제대로 하자!
11일부터 제19대 국회의 마지막 국정감사가 열렸다.
국민의 기대치가 너무나 크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여야는 자당의 이익이 첨예 된 사항에 꼼수부터 부리는 모습을 보인다.
국민인 낸 세금이 어디로 샜는지 낭비에 대한 책임이며 민생 불안 탈피에 대한 대안이 무엇인지? 생산적이고 실속 있는 감사를 해주기를 바라는 봐! 국민생각과는 거리가 먼 정치적 공방만 하는 것을 보니 19대 정치인들이 과연 내년 총선에서 살아남을까 심히 걱정이다.
사회적 물의로 재벌의 독점적 경영에 대한 롯데그룹의 실질적 총수 한 사람을 불러서 롯데가 실지적 콘트롤타워가 일본이라는 것도 밝혀내면 다행인데 재벌과의 인맥관계를 두려워서 겁주기 식으로 증인채택이 되지 않은 것인지? 의심하는 눈초리가 더 많음도 알고나 있자!
사실 롯데건설만 하드라도 우리나라 건설업계에서 최고의 악질기업이라는 정평이 나 있다. 하도급 업체의 킬러라는 명예는 롯데가 사업 가 라기 보다 장사치로 부르는 게 낫다는 것이다. 영세 하청업자를 죽이고 원 청 건설사만 살아남는 경영방식은 박근혜정부가 가장 저주하는 경영방식이며 중소기업의 적이다. 지금도 수없는 롯데건설의 하청업체들이 울며 겨자 먹기로 부도직전에서 허덕이는 현실을 여야는 국정감사에 꼭 반영시켜서 이차에 국정감사의 진정한 의미를 국민에게 보여주기를 바란다. 오늘의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