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양심적인 병역거부라는 말을 한다. 어떤 종교의 교인의 병역거부에 대해서.
때문에 "양심적 병역거부"라는 말은 "종교성 양심거부"라는 말로 바꿔야. 누군들 전장에 나가는걸 또 적을 살상하는걸 좋아 하겠는가. 싫어하는 건 매한가지다. 벌래 죽이는 것도 싫은게 인지상정이다.
전장에 나가면 죽거나 부상을 당하는게 일반이다. 병역을 거부하고 싶다. 그러나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희생하는거 아닌가. 따지고 보면"양심적 병역거부"란건 전장에 나가는 군인들의 희생 뒤에서 안일하게 살아보겠다는 옳지 못한 생각이 깔려있다고 생각. 이런 희생자가 없으면 그재의 운명이 어찌되겠는가, 생각을 해보면 그게 남의 희생 뒤에서 잘 살아 보자는 것 밖에 아니라 여긴다.
종교는 희생과 봉사가 먼저 아닌가. 그런점에서 종교라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