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북 규제 북핵 무장 탈규제 경주지진 원전 지뢰밭?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 강경규제3년여 북한의 5차 핵실험으로 핵무장 완결편 만들었고 북한의 5차 핵실험 당시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국무총리는 서울을 비웠다. 뿐만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의 탈규제 원전 친화적인 정책으로 경주지진당시 근처의 원전들 안전에 속수무책이었고 지진에 속수무책이었다. 원전4개 가동중단됐다. 경주지진 2시간 47분동안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국무총리는 국민들 앞에 드러나지 않았다.
2016년9월13일MBC 뉴스 데스크는“[박근혜 대통령] "북한이 우리 영토를 향해 핵을 탑재한 미사일을 한 발이라도 발사하면 그 순간 북한 정권을 끝장내겠다는 각오로 고도의 응징태세를…." 라고 보도했고
2016년9월13일SBS8시 뉴스는“[박근혜 대통령 : 북한이 우리 영토를 향해 핵을 탑재한 미사일을 한 발이라도 발사하면, 그 순간 북한 정권을 끝장내겠다는 각오로 고도의 응징태세를 유지하기 바랍니다.][박근혜 대통령 : 지진 방재 대책을 전면 재점검함으로써 앞으로 혹시 발생할지 모를 더 큰 규모의 지진에도 철저히 대비해 주기를 바랍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9월13일 KBS1TV 뉴스9는 “<녹취> 박근혜(대통령) : "원자력발전소·방폐장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지진 방재 대책을 전면 재점검함으로써 앞으로 혹시 발생할지 모를 더 큰 규모의 지진에도 철저히 대비해 주기를 바랍니다."박근혜 대통령은 북핵 문제와 관련해선 북한이 핵 미사일을 한 발이라도 쏘면 북한 정권을 끝장낸다는 비상한 각오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