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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통일을 대비하는 새로운 생각들▷◈■ 2017-02-26 13:54:38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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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5 추천:52
9.3 미래 통일의 예언서

을미"중양"개천문 ( 乙末重??天?, )
남북통일재눈앞. ( 南北?一在眼前.)
구월삼일전승절 (九月三日???,)
동서남북지구촌. (?西南北地球村. )
남북통일의 새 시대가 이미 어느덧
우리앞에 다가왔다. 여기서 우리가 꼭
반드시 올바르게 정확히 인식해야할
문제가 두개있다. 그것은 바로 북핵과
한반도 미군 주둔문제다. 이들은 아주
민감한 국제 문제이므로 반드시 큰
그림하에서 새롭게 다시 생각하고 처리해야만한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은
불가능하지요. 꿈도 꾸지마세요.
힘들지만 필시 새 각본을 짜야한다.

그럼 먼저 세계의 큰그림을 드려다보자
인학(人?)의 각도에서 볼때 우리 인류는
어디로 흘러가야 하는가요?
지구촌 통일인가? 아님 세계대전인가?
당연히 세계통일이지! 그렇지 않으면
인간뿐만아니라 이지구조차도 세상서 사라진다.
우리는 이미 이런힘이 있다.
그럼 누구누구가 이런힘을 가지고있나
미 러 중국이다. 그러나 이들 그 누구도 먼저 핵을 못쓴다. 그럼 또 누가 전쟁을 일으킬수 있나요?
미 러 중 북 일본이다
웃기는것은 이들 모두와 얽여있는 나라
중에서 유일하게 우리 대한민국이 능력 없고 마음도 없다. 이 또한 하늘의 뜻일 것이다.
다시말하자면 우리 대한민국은
반드시 스스로 용감하게 세계평화를 지키고 세계를 통일하는 맹주의 짐을 질머져야지 계속 옛날 냉전시대 때처럼 무능한 서방의 "앞잡이"가 되여서는 아니된다.
그럼 어디서부터 착수하나?
당연히 남북통일부터 시작합니다.
그것은 남북통일이 세계통일의 기원이자
시작이기 때문이다 !!!
여기서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지위 능력 작용 위치 나가야할 방향 등을 명확히 알고서 맹주와 주인으로서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않고 주어진 권력과 의무를 다해야한다. 대한민국은 여직것 우리나라가 정말로 거대해서 대한이란
이름을 진것이 아니고 앞으로 장차 위대한 역사사명을
수행해야 함으로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진것이다.

그러면 통일의 두 걸림돌인 북핵과 미군 주둔 문제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핵문제가 더욱더 미군문제보다
중요함으로 먼저 다루어보자.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고 먼저 북핵의
경위를 알아보자. 북핵의 그 배경을 보자면은 미국이
바로 그 근원이다.
그리서 미국이 그 누구보다도 더욱더 북핵을 무서워하고 신경쓴다는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무의미하게 무서워할 필요없다.
더욱이 강렬히 막을필요없다 물론 겉으로는 그
누구보다도 반대 목소리가 커야한다.
이러면 북핵이 담당하는 역사적 역활이
무엇인지를 알수있다.
즉 미국의
핵무기를 중국보다 최대 "10개" 더 많은수자까지
보유하는 조건하에서 만이 북핵문제가 원만히
해결될것이다.
그 다음에야 핵보유국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앉아서 점차적으로 지구상의 모든 핵무기를 없애는 절차나 방안을 마련할것이다. 이는 그 어느나라도 대체할수없는 오로지 북한만의 독자적 역활이다. 어찌보면 이것은 다 미국이 스스로 "자초"한것이다. 또한 하늘이 우리민족에게 주시는 위대하고 중대한 역사적 과제다.영광이라고도 할수있지. 그게 가능하냐구요? 당연하지 !
북핵이 반드시 각 방면에서 지금보다 더욱더
발전해서 이카드를 꼭 꺼내들어야한다.
심지어 태평양 미국 코앞에서 핵실험도 불사할것이다.
그것도 공개로 말이요.
그러니 우리가 이모든것을 정확히 인식하고 파악해서
통일을 대비해야한다.

자세히 말씀드리자면은
여기에는 3단계가있다.
첫째. 북쪽 비핵화를 통일의 전제로 해서는 안된다.
이는 단순히 남북문제가 아니라 미국 등 여러나라와
연관성있는 국제 문제고 나아가서 세계평화와 안전의
첫걸음 문제다.
계속 고집하면은 그것은 소위 동맹국의
앞잡이 사냥개 노름이나하는 비겁하고
나약하며 멍청한 바보짓이다.명심해라.
물론 비핵화를 주장하지 말라는 뜻은
전혀 아니다. 정반대로 그 누구보다도
강력히 앞서서 주장하고 제기하고 헙상
하고 실천해야한다. 이는 원칙이다.
그러나 조건은 아니다. 이둘은 별개의
문제다. 또한 두려워하지 마세요! 겁쟁이처럼 ^^ .
역사가 이미 이점을 적라라하게 증명했다.
그게 바로 우리 백의민족의 정신이고 기개고
뼈속깊이 묻어있는 생명력이다.
둘째.적당한 시기에 신뢰와 공존의식을 바탕으로 한반도서 핵무기 불사용조약 혹은 담보를 받아낸다.
물론 여기서 중국의 역활도 빼여놀수 없고요.

셋째: 북핵 사용시 반드시 한국 의회의 동의와
대통령의 싸인이 있어야 한다는 결의문 같은것 체결.
북핵 제조에는 참여 관여할수는 없지만은 사용시에는
반드시 공동결정권을 가져야한다. 왜?
우리는 그땐 이미 한식구 한집안 한몸이니까. 물론 이것도 적당한시기다 이것들 또한 남북통일의 기본 원칙중의
하나다. 반드시 첨부터 북측과 기본패를 던져야한다. 아무생각없이 아무준비없이 그냥 무턱대고 각분야의
협력과 상생한다해서 통일이되는건 아니다. 안보가
반드시 통일의 전제가 되야 모든것을 할수있다.
모순이다고?
아니다. 비핵전제하고 안보전제는 그 과정이 다르다.
순서도 다르고 결과도 달르다.
안보에 대해서 말 나온김에 핵과 무관하지만은
한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첨부터 북측에 이전과같이 계속 각종
도발이 있다면은 어떠한 정황하에서
시간과 관계없이 밝여지는대로 즉시
원점을 제쳐놓고 상관안하고 상당히
반드시 어떠한 구체적 타격할것이다는
구체적 메뉴얼을 작성해서 통보하라.
그래야 그쪽의 각족 반대파들의 반대
도발을 어느정도 막을수있다.
물론 이번 사태이후 김정은도 많이 성숙해져서
약속을 지킬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이세상에 누가 전쟁을 원합니까. )
이래야 기업가들이 안심하고 투자하지요!
두번 다시는 MB정부처럼
쪼잔하고 겁쟁이처럼 비겁하게 모든것을 다 끈고 쓸때없는 소위의 조치를 취하지 마세요. 차라리 한차리 때리고 손잡고 계속 영원히 같이가세요

우리만 안보 보장 있으면 어찌합니까.
북측도 공평히 안보 보장해주셔야지요. 여기엔 미군이 연관되여있지요.
그래서 여기도 적절한시기에 적절히
3단계로 해나가야 합니다.
즉 미군이 남쪽으로 배치단계.
많은 연합군사훈련 점차적으로 취소 삭제단계.
최종적으로 미군철수단계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 또한 불가능입니다.
이는 마치 신혼 첫날밤에 손님이 자정넘어서도
집에 가지않고 웃목차지하고 앉아서
이것저것 끝없이 가르치는 격인셈이다.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모든 부부생활이 불가능하다. 아닌가?

이보다도 더욱더 중요한것은 이모든것을
미리 만천하에 공개한다.
이것또한 각본이여야한다. 이래야만
양쪽 친구들 눈치보지않고서 당당하게
남북통일의 주체가되고 진정한 주인이
되고 맹주가 되여서 능동적으로 활약하여서 세계통일이라는 거대한 연속 드라마의 제1집 남북통일을 훌륭히 성공적으로 완성하는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바로 작가고 감독이며
주연이다는것을 제발 잊지마세요.
그러면 외교관이나 정치인들이 작업하는데 훨신 수월하고 통일 또한 쉽게 빨리 우리곁으로 다가오게된다.^^
대한민국 드라마가 세계에서 인기가 있듯이 세계통일의 드라마 또한 꼭 반드시 새로운 한풍을 일으킬것이다.

저는 그냥 후~하고 여러분들의 눈앞을
가리운 나무잎을 불어낼 생각뿐입니다. 최종 각본은 대통령님이 여러 전문가들과 더불어 풍부한 경험과 지식과 드넒은 마음으로 짤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국행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再?!
明?。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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