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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라미스 라미레스와의 비교를 통한 강정호의 미래가치는?●←▶ 2017-02-26 15: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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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7.24 일 오늘 강정호는 한경기에서 처음으로 3회와 5회에 2루타를 두개나 뽑아내는 양질의 타격으로 팀 7-3 승리에 기여했다. 현재 같은 내쇼날리그 동부지구에서 51승 43패로 1위를 달리고 있는 강팀인 워싱턴 내쇼날스 와의 피츠버그 팀, 와일드카드 진출의 사활이 걸린 워싱턴과의 4연전 첫번째 경기에서 당연히 돋보이는 선수는 역시나 강정호였다. 오늘 경기 관람의 초점은 싱커볼 투수인 덕 피스터의 변화구를 얼마나 쳐낼 수있는가? 가 바로 그 핵심이었다.

 

7월 0.3 5 5의 타율로 맹타를 두들기고 있는 강정호로서는 후반기들어 체인지업이나 슬라이더, 고속 슬라이더인 커터볼 그리고 취약구인 싱커볼 등에 대처하는 능력이 과연 얼마나 향상 될 수 있는 가?가 핵심 과제였다. 그런데 7월 경기들어 서서히 변화구 대처 능력이 늘어나서 3할대 가깝게 변화구 대처 타율이 늘어 났고, 포심이나 투심 패스트 볼에는 강점이 더욱 강화되어서 5할 대 가까이 쳐내고 있지 않는가? 처음으로 한경기 2개의 2루타를 작렬시킨 강정호는 커터 볼과 변화되기 직전의 싱커 볼에 타이밍을 맞춰대기 시작하며 더욱 강력해진 슬러거의 면모를 재확인 하고 만 것 아니겠는가!

 

전반기를 마감하고 후반기 터닝 포인트에서 안정된 주전 출장 경기에 힘입어서인지 슬러거로서의 터프한 이미지를 미메이저리그 각각의 구장에 각인 시키고 있는 것이다. clutch 능력상으로는 이미 맥커친을 능가할려는 기세다. 역시 대한민국 사람들의 야구 DNA는 근본에서 탁월함을 제대로 입증해 보이고 있지 않은가? 어디 야구 DNA 뿐 이겠는가? 그동안 각종 닷컴 자료들을 들쑤셔대는  고질적인  악습을  즐기며,    엉터리  나눗셈으로 강정호를 폄훼질하며   난동을 부리던   그 얄팍한  심보의  무지막지한  일본인과 그들을 추종하는 이게시판   무뢰배들이  글쓴이의 논리로서 반박 당하고 작살나서 쫓겨나갔다.  그후에  이내   다시 나타나서 요즘은 강정호를 또 역시 엉터리 계산질로 강정호에게 칭찬하며 아첨하는 이중 스파이적인  간롱질을 해대고 있다. 아주  상종하기  조차  역겨운  무뢰배들이다. 그런데  유유상종  무뢰배들로서  역시 그 엉터리 글들을 베스트란에   상습적으로 도배시키는 '다음' 알바생들은 과연   진정한 국격이라도 있는가?   한심한 무뢰배들 아닌가!

 

그런데 최근 아라미스 라미레스가 밀워키 부루워즈에서 피츠버그로 트레이드 됐다. 오직 3루수로만 뛰던 선수라 강정호의 팀내 위상이 흔들려 질 수 도 있는 상황을 맞이했다. 그러나 아라미스 라미레스는 강정호에게는 상대가 안되는 선수일 뿐이다. 먼자 라미레스의 2010년 서부터 오늘 날까지의 성적을 분석해보자.

 

타 율

출 장 률

장 타 율

홈 런

c lutch 율

W A R수치

2010년

(시카코컵스)

0, 2 4 1

0. 2 9 4

0. 4 5 2

2 5 개

0. 0 4

0. 0

2011

0. 3 0 6

0. 3 6 1

0. 5 1 0

2 6 개

0. 7 4

3. 4

2012

(밀워키)

0. 3 0 0

0. 3 6 0

0. 5 4 0

2 7 개

0. 6 8

5. 6

2013

0. 2 8 3

0.3 7 0

0. 4 6 1

1 2 개

0. 5 7

1. 1

2014

0. 2 8 5

0.3 3 0

0.4 2 7

1 5 개

-0.2 3

1. 8

2015

0. 2 4 7

0. 2 9 5

0. 4 3 0

1 1 개

-0.8 0

1. 2

 

아라미스 라미레스의 연봉은 대표적으로 2007년에는 8백만 달러, 2008년에는 1천 4백만 달러, 2009 년에는 1천 5백 6십만 달러, 2010년에는 1천 5백 8십만 달러등을 받았고, 2012년 밀워키 부루워스에서는 4년 4천 6백만 달러 계약으로 지내오다 올해가 마지막 계약기간이다.

 

그 계약금과 연도 별 성적의 비례 관계가 너무 속보일 정도로 FA계약 전해와 이후 성적이 너무 뻔해 보일 정도로 부침이 아주 심해보인다. 특히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에서 계약 전후의 상승 하강 부침 곡선이 너무 뻔하고 일목요연해 보일 정도이다. 팀으로서는 얄미웠을 것이다. 그 WAR지수에서 급전직하로 떨어지는데, 연봉대비 반절도 안되게 그 선수 활동 가치가 떨어지는 선수였다. 현재 WAR 지수가 1.9로서 연봉대비 그 5배의 활약을 하고있는 강정호에 비하면 내실있는 선수가 결코 못된다.

 

홈런 갯수 대비해서도 클러치 능력이  -0. 8 0 으로서 아주 빈곤하다. 팀  승리에  결정적인  도움을  줄  수  없는  선수이다.  이에반해  현재  0.8 5 으로서 맥커친과   쌍두마차로   팀승리  결정력을  이끌고있는 강정호에   비춰보면  비교조차도   안되는 선수이다. 평자들의   피상적인 3루수 경쟁 우려는 사실  아주 수박 겉?기 식이고   결코 치밀하지도 못하며, 분석 자체로서  값어치도  없는 것이다.

 

좀더 세밀한 접근 분석으로 들여다 볼 줄 알아야 할 것이다. 만일 허들 감독과 헌팅턴 단장 마저도 위 피상적 우려 분석식으로 강정호를 오더에서 제외 시키는 어리석음을 범한다면 그 감독이나 단장 자격조차도 없는 자들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연봉 대비 5배 이상의 엄청난 활약을 하고 있는 강정호를 결코 주전에서 빼지 않는 레전드 급 최고 가치있는 선수로서 키워 나가야 하는 의무가 생긴 것이 아니겠는가?

 

이제 변화구도 적응이 마쳐가고 있다. 그렇다면 상대방 그 어떤 막강 투수들이라 하더라도 이제는 강정호를 피해갈 구멍이 결코 안보이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그때부터는 강정호에게는 홈런들만 칠 기회가 훨씬 많이 생길 것임이 너무나도 분명해진다. 그러면 홈런 갯수도 당연히 비약적으로 늘어 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시간 만이 문제가 된다.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엄밀하고 치밀한 분석을 하고 난후의 아주 객관적인 결론이다.

 

그렇다면 남은 결론은 4년후 강정호의 연봉은 아라미스 라미레스의 2010년의 연봉에 비교해봤을 때는 피츠버그가 최소한 1천 6백만 달러를 준비해야 한다는 과제가 생긴 것 아니겠는가?

스몰마켓의 피츠버그로서는 단단한 각오를 해야 할 것이다. 강정호는 이제는 결코 헐값 선수가 될 수 없다. 적어도 추신수 만큼의 연봉을 받아야 할 선수로서의 가치가 있다. 이미 전반기 겨우 터닝 포인트 시점에서 그 가치를 당당히 맹렬하고 가열차게 보이고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향후 미메이저리그의 최고의 레전드 급 유격수로서 걸출한 수비력과 최강 막강 장타력과 홈런들을 쳐낼 강정호!   이제부터는 허들과 헌딩턴은 강정호를 제대로 대접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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