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무치 명박이' 퇴임후 경호지원 하루 3번 총 2255회
임기 중 저지른 방산비리. 사대강 죽이기 등에 대해 사과 한마디 없는 뻔뻔하고 파렴치한 전과 14범 명박이 내외가 퇴임 후 2년2개월 동안 2255차례 경호를 받은 것으로 드러나 바가지로 욕을 먹고 있다.
염치도 없이 하루에 3번 꼴로 경호를 요청한 것으로 많은 국민들은 "이런 자를 국민의 혈세를 들여 보호해야 하냐"는 한탄을 하고 있다.
3일 청와대 경호실이 국회 운영위원회에 제출한 업무현황 보고내용에 따르면 '경호실은 명박이 내외에 2013년 3월부터 지난 5월 말까지 총 2255차례 경호활동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국내행사에서 2240회 경호 지원을 했고 해외행사에는 15회 경호에 나섰다.
명박이 내외는 퇴임 이후 미국, 중국,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사이판 등 총 15차례에 걸쳐 10개국을 방문했다.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명박이도 경호를 받고 있다.
현직시절에 지가 지은죄가 많아서,혼자돌아다니면 맞아죽을까봐 신변보호요청한건 당연한데 뭘그걸가지고 떠드쇼?
대한민국에 개같은사건이 발생하는게 한두번도 아닌데 뭘놀라슈?
박그네도 퇴임후엔 이명박꼴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