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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통진당 해산을 반대정당탄압으로 보는 미국 정치인에게159반가워요190 2016-12-02 21: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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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8 추천:37

Dennis Kucinich氏に

何よりも少ない、統合進??解散請求の判決を?純な反?政???と誤解する貴下に一言しなければと思っています。 (日本語で書くことはgoogle??に移したものです。あなたが、ハングルではなく、容易に理解と考えています。韓?人が最も簡?意味損傷が少なく機械の力を助けて??をすることは、google??を使用して日本語で移動です)

韓?は北東アジアに?しています。ギリシャロ?マヘレニズム人本主義の西?文明とは異なる、「シャ?マニズム文明」を持っています。つまり、不足と氏族連合のアジア宗?と延長線です。

?純な反?政???で見る貴下の?点は、韓?が西?の民主主義感情的に動かしたときそうしてください。貴下が馴染んで貴下に情報を?える韓?の左派集?が?純な事故の多元性を認められないことを超えて、彼らもまたやはり「不足第事由」を持っています。彼らは決して市民(bourgeois、or citizen)の?値を持ってません。

韓?は西?市民社?のように17?18世紀の市民がお互いに協力する次元の自然法感情を持ったことがありません。公論場(public sphere)として知られて領域は、特定の??、特定の??がしっかりして壁貼りして、?民をファシスト?制の普及のようにプルうとする意?を示すだけです。

貴下は市民への移動ではなく、左派不足に注意を倒す必要な力の彼らの主張だけを聞いて判?しました。貴下のこのような介入は、韓?が西?社?のように、市民階級が成熟した前提であれば、正確に??に立脚した介入です。しかし、韓?は?民大衆を反映する市民層がありません。米?とは異なり、市民層の未成熟によってで、?家安全保障のための避けられない面で?の選?が求められます。

左派不足注意感情を本音で持ったまま、英美スタイルの政治外形だけ借りようと左派の政治に韓??民はただ、韓米同盟を支持する理由で多くの言葉ました。

美國ambassodorテロ事件がありました。美國式政治形式を借りて、米?大使をテロするには不十分第(前市民的感情)次元の反美感情の多くを解放してくれたからです。

米?ambassodorテロをするような自由が推?される自由ですか?

世界平和のためにどのような場合には、干?が必要ですが、どのような場合は、貴下が全知全能の神ではないので文明を超えないことを認めて沈?するのがよい場合があると思います。統合進??解散判決に?する限り、特にそうです。

もちろん、他の部分についても反論をすることが多いのですが、この部分は、他の方にお任せします。そして、申し?ない?持ちがします。英語の勉?をたくさんした韓?の40代や、英語の使用をする機?が少なかったので、あなたのfacebook.com文章がうまくいかない?み取られるね。

駐韓米?大使テロをするような自由が、貴下が推?する韓?から保護される自由ですか?そのような自由のためにアメリカ人が6.25??に??しましたか?韓??民は駐韓米?大使テロ事件と統合進??事件を連?的に表示します。韓?で統合進??は、?純な政治的反?政?の?を超え結合します。是非、1970年代金大中支持政治勢力が植え付けた先入?を?いで、2015年の現?から見て下さい。

 

 

Dennis Kucinich氏에게

 

더도 덜도 말고, 통합진보당 해산청구 판결을 단순한 반대정당 탄압으로 오해하는 貴下에게 한마디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日本語로 쓰는 것은 google번역으로 옮긴 것입니다. 귀하께서, 한글보다는 쉽게 이해할 것으로 생각해서입니다. 한국인이 가장 쉽게 의미 손상이 적게 기계의 힘을 도와 번역을 하는 것은, google번역기를 사용하여 일본어로 옮기는 겁니다)

 

한국은 동북아에 속합니다. 그리스 로마 헬레니즘 人本主義를 가진 서구 문명과 다르게, ‘샤머니즘 문명’을 갖습니다. 즉, 부족과 씨족 연합인 아시아권 종교와 연장선입니다.

 

단순한 반대정당 탄압으로 보는 貴下의 관점은, 한국이 서구의 민주주의 감정으로 움직였을 때 그러합니다. 貴下가 친숙해 하며 貴下에 정보를 주는 한국의 左派집단이 단순한 사고의 다원성을 인정받지 못하는 것을 넘어서서, 그들 또한 역시 ‘부족제 사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결코 시민(bourgeois, or citizen)의 가치를 가지지 않았습니다.

 

한국은 서구 시민사회처럼 17-18세기의 시민이 서로 협력하는 차원의 자연법 감정을 가진 적이 없습니다. 公論場(public sphere)로 알려진 영역은 특정 학벌, 특정 학연이 장악하여 도배하여, 국민을 파시스트 체제 대중처럼 낚으려는 의도를 보일 뿐입니다.

 

貴下는 시민으로 움직이기보다는 좌파 부족주의이길 원하는 세력의 그들 주장만 듣고 판단했습니다. 貴下의 이런 개입은, 한국이 서구 사회처럼 시민계급이 성숙된 전제로 있으면 정확히 진실에 입각한 개입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국민 대중을 반영할 시민층이 없습니다. 미국과 달리 시민계층의 미 성숙으로 인해서, 국가안보를 위한 불가피한 측면에서 국가의 선택이 요구됩니다.

 

좌파 부족주의 감정을 속내로 가진 채, 英美스타일의 정치 외형만 빌리려는 좌파 정치에 한국국민들은 단지 한미동맹을 옹호하는 이유로 많이 말렸습니다.

 

美國ambassodor 테러 사건이 있었습니다. 美國式 정치 형식을 빌려서 미국 대사를 테러하는 부족제 (前시민적 감정) 차원의 反美감정을 많이 풀어줬기 때문입니다.

 

미국 ambassodor 테러를 하는 그런 自由가 권장될 자유인가요?

 

세계 평화를 위해서 어떤 경우는 간섭이 필요하지만, 어떤 경우는 貴下가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아니기에 문명을 넘어서지 못하는 것을 인정하고 침묵하는 게 나을 경우가 있다고 봅니다. 통합진보당 해산판결에 관한 한 특히 그러합니다.

 

물론, 다른 부분에 관해서도 반론을 할 게 많습니다만, 이 부분은 다른 분에게 맡깁니다. 그리고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英語공부를 많이 한 한국의 40대이나, 영어 사용을 할 기회가 적으니 귀하의 facebook.com 문장이 잘 안 읽혀지는군요.

 

다시 묻습니다.

 

주한 미국 대사 테러를 하는 그런 자유가, 貴下가 권장하는 한국에서 보호될 自由인가요? 그런 자유를 위해서 미국인이 6.25 전쟁에 참전했나요? 한국국민들은 주한미국대사 테러 사건과 통합진보당 사건을 연속으로 봅니다. 한국에서 통합진보당은 단순한 정치적 반대 정당 차원을 넘어섭니다. 부디, 1970년대 김대중지지 정치세력이 심어준 선입관을 벗고, 2015년 현실에서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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