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세상을 책망치 못하는 신학의 죄가 하늘에 닿았다.■☞◀ 2017-02-27 04:58:59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75 추천:38

 사람들이 기독교는 왜 남의 종교를 헐뜯고 비방하느냐라는 비판을 많이 합니다. 판사가 오직 법에 의존해 말할 때에는 올바른 판단이 되나, 법보다 자기 사사로운 뜻과 감정과 이익을 위해 남의 일을 판단할 때에는 그것이 곧 비방과 비난과 비판이 됩니다.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서 망하리라 하라"(예레미야 10:11) 하심 같이, 하나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은 우상숭배 죄라고 말하는 것은, 기록된 진리에 근거한 올바른 판단일 뿐, 말하는 자 스스로의 뜻과 감정으로 지어내고 꾸며낸 이기주의적인 판단(비판)이 아닙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향해 이렇게저렇게 살라고 권면하고 판단할(가르칠) 때에는 반드시 육법전서와 같은 공신력이 있는 법적, 윤리적, 도덕적, 진리적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신자들이 "나 이외에는 다른 신이 없나니…"라고 기록된 말씀을 그대로 전하는(판단하는) 전도를 사람들이 남의 종교를 헐뜯어 무시하는 비방과 비난과 비판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자기 인간 개인의 사적인 뜻과 감정에 근거하여 진리나 국법을 함부로 판단하는 것이 진짜 비난이요 비방이요 비판입니다. 인간은 피조물이므로 인간 스스로의 뜻과 생각과 감정으로는 어느 누구도 가르칠 수 없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여러 사람에게 동일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공의의 말만이 모든 사람의 언행을 판단할 수 있을 뿐, 자기 개인의 사적인 철학과 감정과 주의주장을 기준해 남의 언행을 임의로 판단하는 것은 독재자들의 독재행위입니다. 모든 독재자들이 자기 죄목을 남에게 뒤집어 씌우듯, 모든 불신자들도 자신들의 비판 행위를 천사 같은 전도자들에게 뒤집어 씌워 모함하고 있습니다.

 천사란, 날개가 달린 마음 착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시 사항 이외에는 제 뜻과 능력으로는 일절 말하거나 행동치 않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마귀는 하나님의 지시 사항은 전혀 무시하고 오직 제 뜻과 감정과 능력에서 발생되는 것을 근거로해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는 반역자(범죄자)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요한복음 7:16) 하셨고 또,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른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요한복음 12:49~50) 하셨습니다.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보다 더 정당한 말은 하늘과 땅 중에도 없습니다. 그는 평생에 자기 스스로의 뜻이나 감정에서 지어내고 꾸며낸 철학이나 주의주장이나 이념을 단 한 마디도 말한 적이 없습니다. 이러한 예수님을 본받아 전도하는 순진한 전도자들의 말을 이 세상의 불신자들이나 또 마귀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제 임의대로 마구 해석해 가르치는 신학자들이 자신들이 연구 개발한 철학과 주의주장과 이론과 신학을 근거로해 판단하는 것, 이것이 진짜 비방이요 비난이요 비판입니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마태복음 7:1~5) 하신 말씀을 근거로해 오늘날의 신학자(목회자)들이 자신들이 배우고 익힌 신학의 믿음과 언행에 대해서는 일체 비판치 못하게 하고 또 세상 범법자들의 죄악과 만행에 대해서도 일체 책망하거나 단죄하거나 판단치 못하게 합니다.

 이로 인해 유익을 얻고 이득을 취한 최대최고의 수혜자는 신학 자체이고 또 세상에 횡행하는 온갖 범죄자들의 범죄입니다. 예수님이 비판치 말라고 하신 것은, 하나님의 뜻에서 나온 말씀이 아닌 인간의 뜻과 생각과 마음에서 발생된 탐심을 갖고, 남의 언행을 판단하고 단죄하고 책망하는 모든 말들을 두고 비판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남의 언행을 판단할 뜻을 지닌 말을 할 때에는 반드시 나와 그 사람에게 동등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공의의 말씀, 곧 하나님의 말씀이나 국법이나 사회법 같은 것들의 뜻에 위배되어 마땅히 벌받을 일이 있을 때에만 한합니다. 그런데 이런 말을 공직자나 경찰관이 말할 땐 비판으로 취급지 않는데 일반 사람들이 말할 땐 비판으로 취급해 항변합니다.

 일례를 들어, 길거리에 침 뱉는 사람을 보고 일반 사람이 "그런짓 하지 말라!"고 할 때에는 상대방이 그를 아래 위로 흘겨보고 자신보다 덩치가 작거나 또 손 아래 사람이거나 연약한 부녀자이면 남의 사생활을 간섭하는 인권 침해로 취급해 도리어 항의하지만, 경찰복을 입은 공직자일 때에는 비굴하게 굽실거리며 사죄의 뜻을 표합니다. 그래서 경찰복을 입은 공직자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망난이들은 제 세상인양 천방지축 마구 날뜁니다, 이 때문에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들로 하여금 무관의 하늘 공직자가 되게 하여 제한적으로 표면적으로 수행할 수밖에 없는 세상 공직자들이 열악한 공무수행을 대신케 하고 그에 따르는 수고와 피해보상은 최종 심판 때에 팡파레를 울리며 하나님이 친히 천사들과 사람들과 만물이 보는 앞에서 시상하십니다.

 세상이 부패하고 악한 자가 득의해 혼란과 음행이 난무하게 되는 근본 원인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확신하지 않는 교인들의 무소신한 신앙에서 비롯됩니다. 오늘날 온 세계의 선진국이라 일컫는 모든 강대국들이 하나 둘 인간 개인이 지니고 있는 개 같은 습성들을 하나님으로 취급해 존중하고, 도리어 저들의 죄악을 도말해 주고 삶을 영위시켜 준 예수 그리스도의 순전한 믿음을 죄악으로 단죄해 멸하려 합니다. 이런 단말마적인 악의 출현은, 그들 마귀의 세력이 강하기 때문이 아니라 마귀(죄악)의 단속자로 임명 받은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이 약화(신학화) 되어 빛과 소금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신학자들은 예수님 당시의 유대교의 종교 지도자들처럼 수많은 신학생들과 제자(교인)들과 세상 사람들이 버젓이 보고 있는 앞에서 자신들이 하나님께 불효불충한 종들로 단죄되는 것을 두려워해 자신들이 연구 개발한 신학 자체에 대한 비판은 어떠한 교인들도 하지 못하게 가로막아 놓고 다만 자신들의 말에 맹종하도록 세뇌 교육시켜 놓았기 때문에 도무지 회개할 수가 없습니다. 그 수많은 펜(교회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사단처럼 그릇되게 해석해 가르친 잘못을 회개할 바에는 차라리 마귀와 함께 지옥형벌을 택하겠다고 작정한 자들입니다. 제가 이런 지적을 한 것은 30여 년 전부터의 일이었고 또 책으로 출판한 것도 20여 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저의 그러한 지적과 말이 그저 나 한 사람만의 기우이길 바라고 저 수많은 신학자들과 목회자들과 그들을 따르는 수많은 교인들의 믿음이 정상이길 바랐으나, 결국은 전세계의 믿음이 이와 같은 지경에 이르고 나니 그제서야 하나님이 제게 주신 믿음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언행이었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의 초창기 믿음은 박정희 전대통령의 등장과 거의 일치하였습니다. 성경책부터 먼저 읽은 믿음으로 교회에 나갔으나 저의 믿음을 교회가 수용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이상히 여겼는데, 알고보니 제 신앙과 교회의 믿음이 일치하지 못함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 일치하지 못한 연유를 찾아 보았는데 결국은 신학의 믿음이 제 믿음을 방해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처음 믿음은 참으로 다윗 같은 믿음으로 세상에서 아무리 이름을 떨친 기라성(골리앗) 같은 존재들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과 말씀에 어긋나면 여지 없이 질책해 꾸짖었습니다. 그 당대에 박정희 전대통령은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릴만큼의 막강 권세로 자신의 언행에 반하는 말과 행동들에 대해서는 김일성처럼 잔혹하게 짓밟았습니다. 제게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의 성격으로 그 일을 꾸짖어 책망치 않으면, 제가 하나님 앞에 떳떳이 설 수 없음을 깨닫고 나단 선지자가 다윗을 책망하는 말 이상의 어감으로 그의 잘못을 편지로 써서 질책하였습니다. 그때 있었든 예수님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언행이 그나마 남아 있어서 오늘날 이 시대의 골리앗인 신학을 이처럼 질책합니다.

 저는 박정희 대통령에게 "한국적 민주주의"라는 용어까지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런 말을 한 것은, 그 당시에 이미 구미 선진국이라는 나라들의 신앙인들이 소돔·고모라인들의 행습을 책망해 꾸짖지 않는 것을 보고, 저들의 신앙을 무조건 선진국이라 하여 본받게 되면, 남녀 간의 이성 문제에 대해서는 세계 제일의 보수적인 우리 국민들도 저들처럼 부패하여질 것을 내다 보고 성경을 근거로 한 우리식 민주주의를 개발해 본받을 것은 본받고 본받지 말아야 할 것들은 과감히 떨쳐 버리는 뜻의 "한국적 민주주의"를 시행하라고 대통령께 권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 좋은 하나님의 권고를 무시하고 다만 "한국적 민주주의"라는 용어를 도용해 자신의 독재정권 유지에만 전용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인류 멸망의 근본 원인이 되는 여인들의 벗은 모습과 음행에 미혹되어 권좌에 앉아 뭇 여성들을 김일성이처럼 희롱하였습니다. 경제부흥의 공로로 남의 여인들을 임의로 희롱한다? 이 시대 기득권자들이 돈과 권력만 잡으면 가장 먼저 자행하는 것이 남의 여인들을 희롱하는 짓이었습니다. 하는 짓들이 김일성이와 동일하여서 마침내 그런 일의 총책이고 모범자인 박정희에게 "김일성이 종이 되어 어찌 김일성이를 이기려 합니까?"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자신을 김일성이 종이라고 책망한 저를 괘심죄로 잡아 가두었으나, 제 말(글)의 뜻이 순수한 믿음에서 나온 발언임을 보고 난 후 모진 고문과 형벌로 보복하지 않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냥 훈방되었습니다.

 이처럼 정치인(기득권자)들이 신앙인들의 끈질긴 감시감독을 받았더라면, 남북통일은 벌써 이룩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땅의 신앙인들은 서구 사회의 신학에만 매여 세상(죄악)을 책망하는 일을 비판으로 취급해 금하였습니다. 오늘날 서구 사회가 소돔·고모라의 습성에 물들도록 방치한 것은 신학의 믿음 때문입니다. 세상 죄악을 이기는 일기당세의 믿음으로 김일성 일가들을 응징하여야 할 한국 교회가 안이한 신학의 믿음으로 대형 교회를 세워 거기서 교황 대접, 교주 대접 받는 일만 목회자의 성공으로 취급하였습니다. 교인들의 일거수 일투족 곧 옷 차림새부터 시작해 거동까지 거룩하고 경건하도록 단속하지 않고 그저 예수 믿고 복 받아 부귀공명을 떨치는 일들만 선전선동해 가르쳤습니다. 그런 가르침 밑에 자라나는 건 멸망할 짐승들 뿐입니다.

 하나님이 파송한 전도인의 직무는 먼저 세상의 죄악을 책망하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세례 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태복음 3:2) 하셨고,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태복음 4:17) 하셨고, 그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제자들도 세상에 나가 "회개하라"(마가복음 6:12)고 전파하였으며, 또 예수님 대신 세상에 오신 성령도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한복음 16:8)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의 신학자들이 이런 책망 자체를 무모한 비판으로 하대해 금한 것이 바로 온갖 죄악의 숙성과 범람을 야기케 한 직무유기 죄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신학의 믿음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언행으로 거듭나 지금껏 자행한 온갖 죄악들을 바울처럼 속죄하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TO 박근혜 대통령 ▶☆♠ (2017-02-27 04:52:54)
다음글 : 박근혜 천적! 이유있는장명화쿠데타에 추앙피켓들어지지해주세요↔▦♡ (2017-02-27 05: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