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12월은 나눔의 달,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뉴스들을 접하면서 그저 화가나서 남 탓 무심결에
?어내는 막말 악담속에 잡고 잡히는 발목이 되어 고통의 연장선, 불황으로 힘든 현실도 어차피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이제는 종식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측은지심
베풀면 고통은 줄고 나누면 기쁨두배 마음도 물질도 원한없이 끝없이 비우고 버리고 소통과 화합으로
바다와 같은 넓으신 마음만이 평화평등으로 가는 새 시대의 주인공들이 되어 이끌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이제는 덕으로 가는 세상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더없이 낮은자세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을
하시어 미래를 위한 희망사항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담아 비는마음 실천 각자의 자리에서 솔선수범
최선만 다 하신다면 후회와 미련없는 가벼운 마음으로 자라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역사의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오늘도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6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음력 11월 6일)장군(충신)님,
전부 마귀(악귀, 욕심)세상 신의말세 신 고통으로 그카고 있는데 누가 막아나가지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썩은 석둥구리 돌대가리 하늘님 왕비 왕 장군님 한 덩어리 뭉치서
天時로 하는 일이다. 나라를 다스리는 저 백성들이 올바르지 못하다. 천하 왕비 왕장군은
조화로 펴어주는 것 미륵세계 산덩이 같은 바위가 변하지 안 한다 하나이라도 다지고
그만치 깨우쳐주고 말해줘도 안들어니까 어쨌던지 정신을 채려 목숨하나 더 건질라고
이렇게 발버둥을 하건마는 올바른 백성들이 이 장소에 알아주면 해결이 빨리난다.
악자는 물러가고 선한자는 성한다. 너무 내 욕심만 채울라 카니까 현명한 길로 살아나가는데
발판이 되도록 앞으로 살아나가는 세상 못사는 사람 한번 잘살아보고 시일 때를 마음을 바꾸자.
갈 길은 한길밖에 한 덩어리로 똘똘 뭉치자. 모든 것을 다 같이 합심하여 앞으로 살아나갈
미륵세계 조화세계 충신세계 산덩이 같은 바위가 변하지도 바뀌지 안한다.
몇 만대로 내려가는 이 세계로 다지고 깨끗한 착한사람 되어서 불심판 말썽 없도록
해나갈라 카니까 겁나는 세상이 얼마나 엄중하지 아무리 돈을 벌어가
집채같이 모다야 지(각자)죽어면 뭐하노? 복이 어디 있노? 우환 없고 건강하면
거기 복이다. 어쨌던지 정신을 채려 목숨하나 더 건질라고 이렇게 발버둥을 하건마는
대한민국 방방곡곡이 기사들아 운이 안 맞는 기사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두 눈을 똑바로 잠깐 앗차하면 가다가도 목숨 잃고 오다가도 목숨 잃는다.
기사도 하나이 앞에 여러 수십명 목숨이다. 몰라주니 원통하고 나라에도 맥(목)이 차가있고
예사로 듣지 마라. 사람이 하는일이 아니다 부모한테도 잘해야 형제같이 살려준다.
이제는 머지않다 마귀(악귀, 욕심)세상 물러간다 해결난다. 알려줄라고
장군(충신)님 하시는 일 빈틈이 없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