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트럼프 사드반대에 리퍼트 인터뷰 박근혜 사드 구하기 올인?
2016년7월22일 KBS1TV 뉴스9는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가 된 도널드 트럼프가 후보 수락연설에서 미국 우선주의를 외치며, 한미 FTA 재협상 주장을 다시 내놓았습니다.또 언론 인터뷰에선 주한 미군 철수 가능성을 거듭 시사했습니다. ...트럼프는 앞서 뉴욕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는 미군이 한반도에 평화를 보장할 순 없다고 주한 미군 철수 가능성까지 시사하면서 방위비 재협상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7월22일 KBS1TV 뉴스9는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가 된 도널드 트럼프가 후보 수락연설에 앞서 가진 뉴욕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사실상 한반도 사드배치 반대하는 주장에 대해서는 덮고 은폐하고 있다. 2016년7월22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도 마찬가지로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가 된 도널드 트럼프가 후보 수락연설에 앞서 가진 뉴욕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사실상 한반도 사드배치 반대하는 주장에 대해서는 덮고 은폐하고 있다.
2016년7월22일 KBS1TV 뉴스9는 보도하지 않았지만 한겨례신문이 2016년7월22일자로 보도한 바에 의하면
“트럼프는 공화당 전당대회가 열리고 있는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에서 20일(현지시각) <뉴욕 타임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일본 등에 미사일방어 시스템이) 오랫동안 존재했지만 지금 실질적으로 쓸모없다. 우리는 돈을 낭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북한 (미사일)이 미국에 도달할 수 있는 날을 대비하는데 엠디가 도움을 줄 것이다. 거기서(일본에서) 미사일을 요격하는 것은 훨씬 쉬운 것 아니냐’는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다.
트럼프의 이런 발언은 <뉴욕 타임스> 기자와 주한미군 주둔 효용에 대해 논박을 벌이는 과정에서 나왔다. 이에 따라 트럼프 집권 시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사드(고고도방어미사일 시스템) 한반도 배치와 한미일 3국간 엠디 구축에 대한 재검토가 이뤄질지 주목된다.“
라고 보도한바 있었다.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가 된 도널드 트럼프가 MD에 대해서 쓸모없다고 단언했다. 사드(고고도방어미사일 시스템) 은 MD 체제 가운데 종말단계 요격용 이다. 그렇다면 주한미군 철수론 까지 주장하는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가 된 도널드 트럼프가 MD 체제 가운데 종말단계 요격용인 사드(고고도방어미사일 시스템) 한국 배치 반대한다는 것을 의미 한다.
이런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가 된 도널드 트럼프가 MD( 사드 고고도방어미사일 시스템) 에 대해서 쓸모없다고 밝히자 그런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가 된 도널드 트럼프의 주한미군 사드배치 사실상 반대 입장은 보도하지 않고 2016년7월22일 KBS1TV 뉴스9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인터뷰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의 사드 한국 배치 구하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 보자. 2016년7월22일 KBS1TV 뉴스9 황상무 앵커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오늘(22일) KBS 취재진을 만나 사드 배치는미국의 미사일 방어 체계, MD에 편입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또 사드 배치가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응한 남한 지역의 다층 방어체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고 서두를 꺼냈고 이어서 이영석 기자가“마크 리퍼트 대사는 먼저 사드 배치는 미국의 MD 체계 편입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녹취> 마크 리퍼트(주한 미국 대사) : "사드는 패트리엇이나 개발 중인 KAMD(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재래식 무기 등 다른 미사일 체계와 함께 사용하도록 설계됐고, 한국 보호를 위해서만 통합 운용됩니다."” 라고 보도하면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의 한국 사드배치 구하기에 앞장서고 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