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피와 살을 가진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먹고 자고 쉬어야 하지요.
즉 주위에 삶의 흔적을 남기게 되지요.
그리고 어디로 이동할 때는 반드시 이동 수단을 이용하여야 합니다.
도보로 걸어가기, 자전거로 아동하기, 자동차를 이용하기, 기차를 이용하기 등이지요.
이 경우에도 반드시 흔적을 남기므로 이동 경로, 이동 수단, 소요 시간 등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 일각에는 이런 당연한 이치를 모르고 있거나 알면서도 모른 체하는 무리들이 아직도 어깨에 힘을 주고 활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