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양 前회장의 미개한 貪慾과 밀접히 관련되서 窮塞할때면 늘 외치던 話頭인 倫理經營은 본래의 바른 뜻인"倫理經營/ 상식의 공유,실천을 추구한다" 은 절대 아니고 "潤利經營/기회있을때 이익을 끼리끼리 나눠먹는다"입니다. 그러니까 발버둥치면서 破廉恥한 忠僕의 주연노릇 했고,현 집행부는 MOU 실천으로 조연노릇 했다. 내게도 측근 故 閔부사장을 통한 사업참여 권유가 조금 의아했으나 믿을수밖에 없었던 처지라 투자(15억)했으나 곧 모른체 돌변해 내 가정,가족은 파괴?고 나는 그 배신 후유증으로 2회 뇌수술을 받아야되는 끔찍한 시간을 보냈고 지금도 투병중이다.더 기억조차 하기싫다.참회와 내게 빚을 갚고 사람 노릇이나 제대로 한번쯤 해 보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