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의 은둔하여 제2의 시위를 지휘하는 막강한 권력의 노동운동 지도자는
신도회회장단의 강제 퇴겅에 맞서 옷이 찢어지는 데도 강력반발하며 조계사에 숨어서
시위를 선동하고 있다
어떤 명목이든 국민을 우롱하고 국가 공권력을 조롱하듯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
과연 부처님의 자비로 이런 수배자를 숨겨주는 행위가 온당한것인가
스님들도 신도회 회장단이 그 만큼의 아량을 가지고 기다려 주는만큼
더이상의 범법자를 숨겨주는 오류를 그만 두기랍니다.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의 품에서 제2의 폭력시위를 지휘한다니 말이 됨니까
주말에 시민들의 발길을 잡아 놓고 집단이기주의의 극치를 보여주는것이 추태중에 극치의 추태입니다.
국민 모두의 이익을 위하여 이런 소수집단의 집단이이주의는 종식되야합니다.
국가적 손실 사회적 손싱이 무릇 수천억에 달한다고 합니다.
도데체 이런 손실을 언제까지 허용해야 합니까
사랑하는 국민들이 규탄하고 한상균의 몰상식한 처사를 규탄하고 조속 체포구속하실것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