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님 국민의 뜻을 따라야
민주화는 혼자하는 것이 아닙니다.
양보와 협상이 민주화의 꽃입니다.
내가 대권 주자다 하는 것은 고정 관념입니다.
독선이고 아집입니다.
이것이 독재가 됩니다. 친노, 국민의 뜻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내려놓은면 답이 있다는 것을 새삼 알았다면 정말 다행입니다.
문재인님 대권 주자 1위 여론 조사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국민은 여당이든 야당이든 심판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바른길로 화합의 길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투쟁 투쟁 이것이 민주화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법을 무력화시키는 야당이라, 그런 야당은 구태의 끝판입니다.
더민주당이 지금 정신을 못 차린다면 더민주당의 무덤은
더민주당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총선에 최선을 다하세요.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