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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굼뜬 재벌개혁과 곧 쏟아질 중국 반도체 산업 조선 [사설] 곧 쏟☆▶♨ 2017-02-28 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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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뜬 재벌개혁과 곧 쏟아질 중국 반도체 산업 조선 [사설] 곧 쏟아질 中 반도체 韓 산업에 계속 울리는 경고음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중국 국유(國有) 기업 칭화유니가 11조원을 투자해 자국 내에 메모리 반도체 공장을 짓는다고 6일 발표했다. 중국은 불과 보름 전 미국 반도체 회사인 샌디스크를 사들였는데, 한술 더 떠 메모리 반도체를 직접 만들겠다고 나선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 국유(國有) 기업11조원을 투자해 자국 내에 메모리 반도체 공장을 짓는다고 6일 발표했다는 것은 한국의 재벌기업들이 사실상 세계 반도체 시장을 독과점 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중국 국유(國有) 기업과 한국의 재벌 기업 사이의 반도체 전쟁이 한판 벌어질 상황이다.


조선사설은


“작년 6월 중국 정부가 21조원을 들여 반도체 산업을 키운다고 선언한 뒤 이런 행보는 어느 정도 예상됐다. 그렇다곤 해도 국내 전문가들 사이에선 "중국이 반도체를 만들려면 몇 년은 더 걸릴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다. 반도체는 수십조원을 투자해도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10년 가까이 걸리고, 한국 기업들이 세계시장의 70%를 점유해 새로 진입하기 어려운 까닭이다. 게다가 올해 삼성과 SK하이닉스는 각각 향후 5~10년에 걸쳐 수십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공개하며 중국을 견제했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올해 삼성과 SK하이닉스는 각각 향후 5~10년에 걸쳐 수십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공개 했다고 하는데  삼성전자의 2014년  매출액 대비연구개발(R&D) 투자비율은 7.4%에 불과하다.  이런 삼성이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7년여 동안 기술개발 보다 이건희 이재용의 세습족벌체제 구축을 위한 불법탈법편법을 일삼다가  재판받고 있는 사이에  애플에게 아이폰시장 선점당한바 있었다. 또 한가지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7년여 동안  한국이 4대강땅파기 사업과  실체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경제 혁신센터 라는 사실상  유령경제와도 같은 한계에 처한 재벌경제에 의존하는 가운데 중국의 국유기업이  국가전략적으로 한국 반도체 기업들을 위협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그런데도 중국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급성장하는 자국 시장을 외국에 내줄 수 없다며 출혈 경쟁까지 감수하려 한다. 중국 시장은 세계 반도체 중 60% 이상을 소비하는데, 3년 뒤 연 150억달러를 넘길 것이다. 중국의 진입으로 한국이 세계 최고를 자부했던 드문 제품인 반도체마저 그 위상을 위협받게 됐다. 선진국 수준 제품은 아직 못 만드는데 중국은 이미 턱밑까지 쫓아온 형국이다. 가전제품, 휴대전화, 디스플레이, 자동차 분야에서 우리가 겪었거나 겪고 있는 일이 반복되는 것이다. 우리 업체들은 집적도 높은 고가 반도체 생산에 집중하고, 실리콘이 아닌 차세대 반도체 소재 개발을 서둘러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이 가전제품, 휴대전화, 디스플레이, 자동차 분야에서 이미 턱밑까지 쫓아온 형국이라고 하는데  삼성과 현대와 SK와 포스코 등등은 재벌상속과 승계와 정권의 낙하산인사도 만신창이가 돼서 중국이 턱밑까지 쫓아온 추격에  벼랑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최근 롯데재벌 일가들이 벌이고 있는 추태는  실소를 금할수 없게 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중국의 반도체 시장 진출은 우리 경제의 성장을 이끈 주력 산업들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는 경고와 같다. 범용 기술로 만든 범용 제품으로 돈을 벌던 한강의 기적 시대가 끝났다는 얘기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글로벌 경쟁에서 밀린 한계 기업을 구조조정으로 과감히 정리하고, 남은 자금을 창업 활성화와 신시장 개척에 넣어야 한다. 중국 등 후발 주자가 넘보기 힘든 신사업과 신제품 개발 외엔 더 나아갈 길이 없다. 최근 한미약품이 5조원대 당뇨병 치료제 수출을 성사시킨 것이나 현대자동차가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을 수립한 것 같은 시도들이 더 나와야 한다. 우리 산업만이 아니라 나라 자체가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매출액 대비연구개발(R&D) 투자비율은 불과 2% 대이다. 경쟁 외국차는 매출액 대비연구개발(R&D) 투자비율이5%  대이다. 그런  현대 자동차가 강남의 노른자위땅 구입했다.  삼성은 매출액 대비연구개발(R&D) 투자비율이 7.4% 이다. 한미약품은 매출액 대비연구개발(R&D) 투자비율이 10~20%라고 한다.  재벌개혁 해야한다. 그래서 재벌오너상속과 승계에 올인하는 기업 관행에서 매출액 대비연구개발(R&D) 투자비율 높이는 선진국형 기업 관행 정착시켜야 한다.


(자료출처= 2015년 11월9일 조선일보 [사설] 곧 쏟아질 中 반도체 韓 산업에 계속 울리는 경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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