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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차떼기 당은 영원한가? 조선 [사설] 또 비서 월급 상납, 한국 의396반가워요099 2016-12-03 08: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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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떼기 당은 영원한가? 조선 [사설] 또 비서 월급 상납, 한국 의원들 타락엔 끝이 없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 박대동 의원의 전직 비서관이 자신의 월급 중 매달 120만원을 떼어 박 의원에게 상납했다고 폭로했다. 지난해 1월까지 박 의원 밑에서 일했던 박모 전 비서관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13개월 동안 월급에서 총 1500만원을 떼어 박 의원에게 송금했으며 그 대부분이 박 의원의 아파트 관리비와 가스비 등 사적(私的) 용도에 사용됐다고 주장했다. 박 전 비서관은 박 의원에게 자신의 경제적 형편이 어렵다고 호소하자 "너 여기 돈 벌러 왔나?"라는 대답이 돌아왔다고도 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돈을 받은 사실은 인정했지만 사무실 운영이 어려워 박 전 비서관이 자발적으로 낸 것이라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성완종 리스트는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후보의 2012년 대선후보 시절의 대선자금 스캔들로 국민들이 인식하고 있다. 성완종 리스트는 박근혜정권의 당 정 청의 요직에 있는 친박인사들이 거의 모두 망라돼 있었다. ‘차떼기당’의 정치적 유산을 성완종 리스트는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그런  ‘차떼기당’의 정치적 유산이 새누리당 박대동 의원의 전직 비서관이 자신의 월급 중 매달 120만원을 떼어 박 의원에게 상납했다고 폭로했다는 것을 통해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일부 국회의원들이 총 9명까지 둘 수 있는 보좌진의 월급을 가로채 정치자금이나 개인 용도로 쓴다는 것은 여의도 정가(政街)의 공공연한 비밀이다. 정치자금법 등 위반 혐의로 1·2심 유죄 판결을 받은 박상은 새누리당 의원은 경제특보 월급을 뜯어갔다는 혐의를, 입법 로비 비리 혐의로 기소된 신학용 새정치연합 의원은 후원금 명목으로 보좌관·비서관들로부터 약 2억원을 거뒀다는 혐의를 받았다. 보좌진으로 채용할 때 아예 급여 일부 상납을 조건으로 달거나, 보좌진의 직급을 올려 인상분을 가로채는 수법도 관행처럼 퍼져 있다고 한다. 가족이나 친인척, 심지어 이름뿐인 '유령 보좌관'을 등록해 월급을 가로챈 의원도 있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성완종 리스트에 이름이 오리내리고 있고 현재 수사받고 있는 사람이  새누리당 원내대표지내고 총리까지 지낸 새누리당의 이완구 의원이다.  홍준표 경남 지사도  성완종 리스트와 관련해 혐의를 받았다. 그밖에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과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허태열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유정복 인천시장과 친박실세 홍문종 의원을 비롯해서 서병수 부산시장까지  살아있는 정치권력들이 총 망라돼 있었다.


조선사설은


“연간 약 1억4000만원의 세비(歲費)와 차량·사무실, 각종 특권을 받는 국회의원이 그것도 모자라 보좌진 월급까지 손대니 의원들의 탐욕과 타락은 정말 어디가 끝인지 모를 지경이다. 국회의원 '갑질'이 시도 때도 없이 터지지만 국회와 여야는 적당히 눈감아 주곤 했다. 이번 사건도 어물쩍 넘길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성완종 리스트를 수사하는 박근혜 검찰은 계좌추적 조차 하지 않는 수사 벌이고 있다고 한다. 이런 면죄부 식 성완종 리스트 수사는 비서 월급 상납받는  한국 의원들 도덕적 해이의 비옥한 토양 제공하고 있다고 본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비서 월급 상납받는 한국 의원들 문제점 지적하는 엄격한 잣대에 비해서 박근혜 정권의 살아있는 권력의 대선 부정부패 혐의인  성완종 리스트 수사의 부실함에  대해서는 관대하다. 문제가 있다.


(자료출처= 2015년 12월 7일 조선일보[사설] 또 비서 월급 상납, 한국 의원들 타락엔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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