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메르스치료 병원 지원 나서야 조선 [사설] 의사·간호사 월급 깎이며 메르스 환자 치료 의욕 나겠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를 치료 중인 병원들이 외래 환자가 크게 줄어 재정난을 겪고 있다. 진료 수입이 줄어 의료진과 직원들의 월급을 깎는 병원까지 생겨났다.
경주 동국대 병원은 정부에서 메르스 환자 3명을 배정받아 모두 완치시켰다. 그러나 메르스 환자가 입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외래 환자가 한때 90%까지 줄었다. 천안 단국대 병원도 메르스 환자들을 치료했다가 외래 환자가 50% 이상 줄어 큰 피해를 봤다. 두 병원은 감염병 차단 시설이 잘 돼 있어 정부가 메르스 환자를 위탁했던 병원이다.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던 병원들도 사정이 어렵다. 건국대 병원은 외래 환자가 평소의 30% 수준으로 떨어져 의사와 교수들의 6월 월급을 20% 삭감했다. 다음 달엔 간호사와 일반 직원도 월급 삭감이 불가피하다고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주 동국대 병원은 정부에서 메르스 환자 3명을 배정받아 모두 완치시켰고 천안 단국대 병원도 메르스 환자들을 치료했다고 하는데 두 병원은 감염병 차단 시설이 잘 돼 있어 정부가 메르스 환자를 위탁했던 병원이라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주장하고 있다. 현재 메르스 환자는 6월25일 기준으로 180명 정도 인 것으로 알고 있다. 박근혜 정부의 대한민국이 메르스 환자 180명 국가나 지방자치 단체가 운영하는 공공의료시설에서 치료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 민간 병원에 배정해 위탁 치료하고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공공의료시설이 얼마나 열악한 것이었나는 잘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메르스 사태가 이 정도나마 수습되고 있는 것은 사명감 하나로 버텨온 의료 기관과 의사·간호사들의 헌신적 노력 덕분이다. 그런 의료 기관들이 경영난으로 흔들리고 의사·간호사들 월급까지 삭감해야 한다면 앞으로 누가 전염병 예방과 치료에 뛰어들겠는가. 정부가 그들의 헌신에 대해 성의 있게 보상해주지 않으면 또 다른 전염병이 닥칠 경우 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바랄 수 없게 될 것이다. 지금 당장이라도 메르스 환자를 치료해야 할 의료진이 환자를 기피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2013년 2월 진주의료원 폐업 방침을 발표했고 박근혜 정권 집권이후인 2013년 5월 폐업했다. 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지방의 공공의료시설들이 그나마 축소되고 있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중앙과 지방의 공공의료시설 확충해 메르스등 국가적 재난에 준하는 전염병이 발생할 때 각 지역의 메르스 거점 병원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사전에 충분한 준비 했었다면 감염병 차단 시설이 잘 돼 있어 정부가 메르스 환자를 위탁했던 경주 동국대 병원과 천안 단국대 병원 처럼 메르스 치료 했다가 외래 환자가 크게 줄어 재정난을 겪고 있고 진료 수입이 줄어 의료진과 직원들의 월급을 깎는 사례도 막을수 있었을 것이다.
조선사설은
“정부는 IBK기업은행 등을 통해 긴급 자금을 대출해주겠다고 하지만 병원 대부분이 이미 대출금을 많이 쓰고 있어 추가 대출이 어려운 실정이다. 정부는 예비비 지원도 약속했으나 보건복지부가 지원 기준을 만든 뒤에 집행하겠다고 시간을 끌고 있다. 병원들은 의사·간호사 월급도 못 줄 정도로 긴급 자금이 절실한 마당에 그렇게 느긋하게 여유 부릴 형편이 아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정부는 IBK기업은행 등을 통해 긴급 자금을 대출해주겠다고 하지만 병원 대부분이 이미 대출금을 많이 쓰고 있어 추가 대출이 어려운 실정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경주 동국대 병원과 천안 단국대 병원 이 메르스 환자 치료 하면서 외래 환자가 크게 줄어 재정난을 겪고 있기 전에 이미 대출금을 많이 쓰고 있어 추가 대출이 어려운 실정이라는 것은 지방의 민간 의료 시설인 경주 동국대 병원과 천안 단국대 병원 이 이른바 서울의 빅5병원들 인 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연세대세브란스병원,서울대병원,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등 보다 병원의 경영이 취약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민간 의료 시설조차 중앙과 지방의 의료 격차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민간 의료 시설조차 중앙과 지방의 의료 격차가 없이 균형발전 하고 있었다면 주 동국대 병원과 천안 단국대 병원 이 메르스 환자 치료 하면서 외래 환자가 크게 줄어 재정난을 겪고 있지는 않았을 것이다.
조선사서설은
“건강보험공단에는 여유 자금 14조원이 쌓여 있다. 먼저 긴급 자금을 제공한 뒤 사후(事後) 정산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도 있다. 정부가 떠맡긴 메르스 환자를 진료하다가 어려움에 빠진 병원에는 장기 저리 자금도 제공할 필요가 있다. 초동 대응 실패로 온 나라를 뒤집어놓은 정부가 뒤처리마저 실패하면 무슨 변명을 해도 통하지 않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메르스 확산의 진원지는 수도권의 평택 성모병원과 삼성서울 병원이었다. 특히 삼성 서울 병원발 메르스 확산이 심각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국가적 재난상황으로 메르스확산을 악화 시킨 이재용의 삼성 서울병원의 책임이 크기 때문에 삼성그룹의 사회적 책임과 성의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세월호 침몰이라는 국가적 재난당시 박근혜 정권은 세월호 운영 선사 의 유병원 일가족들 재산 구상권 청구해 압류절차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천문학적인 국방예산 투입하고 있는데 육해공군을 막론하고 방위산업 비리로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 그런 방위산업 비리 차단해서 절약되는 국민혈세를 메르스처럼 국가적 재난 수준의 전염병에 대처할수 있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공공의료 시설의 전염병 예방과 조기 치료 시설 확중에 대대적으로 투입해야 한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5년 6월25일 조선일보 [사설] 의사·간호사 월급 깎이며 메르스 환자 치료 의욕 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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