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정 서울시향 대표의 사퇴를결사 반대합니다
박현정 서울시향대표처럼 우리나라에서 음악한다는자들에게 독설을 해주는 사람은
지금우리나라 현실에서 너무나 꼭필요합니다
국민여러분!! (글내용 추가 보완하겠음)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의 사퇴를 국민여러분께서
제발 중단하게해 주십시요 국민여러분 !! 간곡히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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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서울시향, 압수수색 "최대한 협조하겠다"(종합)
기사입력 2015.03.11 오후 12:00
최종수정 2015.03.11 오후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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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정 전 대표 명예훼손 건
- 경영사무국 10시경 수색나서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가 ‘성희롱’ ‘막말논란’ 등으로 지난해 사퇴하기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지난해 말 ‘막말논란’ 및 대표와 단원 간의 명예훼손 고소전으로 내홍을 치른 서울시립교향악단(이하 서울시향)이 압수수색을 당했다.
11일 서울시향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경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서울시향 경영사무국을 찾아 박현정 전 대표의 명예훼손 사건과 관련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서울시향 관계자는 “박현정 전 대표가 지난해 12월 명예훼손과 관련해 진정서를 낸 것에 따른 압수수색이다”며 “해외 이메일 계정을 사용해 ‘서울시립교향악단 박현정 대표이사 퇴진을 위한 호소문’을 언론에 뿌린 직원이 누군인지, 성희롱과 폭언 등의 메일 내용이 사실인지를 밝히기 위해 수색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어 “이날 오전 10시께 8명의 관계자들이 수생영장을 들고 왔다”며 “경영사무국 쪽 직원 PC 와 USB 등을 살펴본 것으로 알고 있다. 경찰 쪽에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찰은 이날 오전 서울시향 사무실에서 명예훼손과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직원 2명의 PC, 휴대전화, USB, 이메일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막말 논란’으로 사임한 박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19일 직원들을 명예훼손 혐으로 경찰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박 전 대표는 진정서에 “욕설이나 성추행 등을 하지 않았는데도 이런 내용을 담은 익명의 투서가 작성됐다”면서 “발신자 메일 계정이 미국 뉴욕에 서버를 둔 유료 사이트여서 실제 발신자를 알 수 없다. 이들이 누구인지 정확한 신원을 밝혀내 명예훼손 혐의로 처벌해달라”고 진정서를 낸 바 있다.
김미경 (midory@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