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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베의 일본 보다 오바마의 미국이 더 문제다 조선 [사설] 朴·♡←□ 2017-03-02 06: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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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일본  보다 오바마의 미국이  더 문제다 조선 [사설] 朴·아베 '50년 행사 교차 참석'이 관계정상화 轉機 되려면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이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인 22일 서울에서 열린 일본 정부 주최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도 도쿄에서 한국 정부 주최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축사에서 "올해는 두 나라가 미래를 향해 갈 역사적 기회"라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양국이 지역·세계 과제에 협력·대처하고 국제적으로 협력하는 것은 새로운 관계 구축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1965년 6월22일  한·일 국교 정상화 당시 일본은 일본정부의 일본군종군위안부강제동원 문제를 비롯해서 일제 식민지배의 과거 청산 끝났다는 주장하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인 이시점에서 한·일 관계 정상화가 진전되지 않고 있다는 것은  1965년 6월22일  한·일 국교 정상화가 졸속으로 추진됐다는 점이다.  1965년 6월22일  한·일 국교 정상화가 졸속으로 추진된 배경에는 1965년 당시 한국과 일본의 군사주권을 행사하고 있던 미국이 소련을 봉쇄하기위해 일제 식민지배청산이라는 과거 청산을 위한 한·일 국교 정상화가 아니라 미국의 소련 견제를 위한  한·일 국교 정상화 로 접근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한민족  고유영토인 독도에 대해서도  한·일 국교 정상화 당시 미완의 숙제로 남겨 놓았다.  1965년 6월22일  한·일 국교 정상화 당시 한국의 군사주권인  한국군 작전통제권은 미국이 행사했고 일본은 미국 맥아더  헌법으로 군대를 보유할 수 없었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과 아베 총리는 비슷한 시기에 집권했다. 박 대통령은 2012년 12월 대선에서 승리했고 그 직후 아베 내각이 출범했다. 시기적으로 집권 시기가 비슷하다는 등의 이유로 두 사람을 '숙명의 파트너'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2년 반 가까이 두 사람은 단 한 차례도 단독 정상회담을 갖지 않았다. 1983~84년 전두환·나카소네 교차(交叉) 방문으로 시작된 양국 정상(頂上) 외교의 역사에서 이렇게 장기간 회담 자체가 중단된 적이 없었다. 이런 두 사람이 한·일 국교 정상화 50년에 맞춰 서울과 도쿄에서 상대국 대사관이 주최한 행사에 참석해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역설했다. 한·일 관계 정상화로 가는 첫발을 어렵게 뗀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50년의 모순은  미국의  20 세기 국제적인 냉전시대에 미국이 소련 견제위한 한미일 공조 체제 때문에 파생됐다고 볼수 있다. 그런 미국이  20 세기 국제적인 미국 소련의 냉전시대가 소련의 붕괴로 1990년대초 끝나고 미국 일극 체제로 유지되다가 중국의 초강대국 등장으로  미국 혼자의 힘으로 중국을 견제하기에 벅차게 되자 21세기 중궉미국 패권 경쟁 구도인 G2시대에 미국이 일본을 통해서 한국을 통해서  중국 포위 전략 구사하기 위해 또다시  일제 식민지배 청산을 통한 한·일 국교 정상화 보다  G2시대에 미국의 중국 견제 전략 차원에서 일본의 과거사 덮고  한미일 공조 통한 중국견제 전략 추진하는 가운데 일본도 그런 미국에 편승해  맥아더 헌법의 족쇄에서 벗어나 일본의 중국 견제 명분으로 군사대국화로 진입하면서 과거사 에 대한  가해사실을 부정하고 나오고 있다.

조선사설은


“문제는 이 기회를 어떻게 살려가느냐 하는 것이다. 한·일 관계는 언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근본적으로 취약한 관계다. 지금까지 두 나라 정치 지도자들은 갈등을 수습하기는커녕 스스로가 전면에 나서 오히려 반목을 키워온 측면이 없지 않았다. 해야 할 일은 하고, 해서는 안 되는 일은 하지 않는 지혜와 절제가 긴요한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아베 총리는 집권 이후 일본을 '정상(正常) 국가'로 만든다며 침략의 역사 자체를 부정하려 했고 심지어 과거 정권의 사죄 담화까지 훼손했다. 앞으로도 이런 입장을 고수하면서 정상회담을 여는 일에만 집착한다면 한·일 관계는 지금보다 더 악화될 수 있다. 한국 정부 역시 대일(對日) 외교에서 과거사 문제에 대한 완승(完勝) 또는 완패(完敗)만을 좇는 단선적 접근에서 벗어나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의 심각성은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인 2015년 현재 일본이 식민지배에 대해   한민족에게  일본과 한민족이 정상화 할수 있는  식민지배 청산이  한반도의 휴전선 남쪽에서만 그것도 졸속으로   미국의 동북아 전략 차원에서 소련 견제 위해 미국의 묵시적인 용인하에 부실하게 진행 됐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인 2015년 현재 한반도의 휴전선 북쪽에 한민족에대한 일제의 식민지배 청산 작업은 시작도 하지 못하고 방치돼 있다. 그런 가운데 일본이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에 일제의 식민지배청산 작업은 끝났다고 주장하고 있고 그런 일본의 아베 정권을 통해서 중국 포위하는 미국의 오바마 정권이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인 이시점에서 아베의 일본 보다 더 나뿐‘ 시어머니 역할 하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한·일 정부는 양국 관계가 이제 새로운 전기(轉機)를 맞았을 뿐 실질적 관계 정상화에 이른 것은 결코 아니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일본 언론은 한국이 외교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을 탈피하기 위해 지금 일본에 손을 내민 것이라는 식의 해석을 내놨다. 이것은 한·일 관계를 여전히 한쪽이 무언가를 얻으면 다른 쪽은 잃게 되는 '제로섬' 관점에서만 보는 잘못된 것일뿐더러 사실에도 부합하지 않는다. 지금껏 이런 태도들이 한·일 관계를 수렁으로 밀어넣곤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을 통해서 중국 견제 포위전력 구사하고 있는  미국의 오바마 정권은 일본의  식민지배 역사 문제가 한반도의 휴전선 남쪽에서만 그것도 아주 부실하게 졸속으로 처리돼 한일관계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는 점을 직시해야 한다. 일본을 통해서 중국 견제 포위전력 구사하고 있는  미국의 오바마 정권은 일본 정부가 일제 패망 70년이 되도록 북한에 있는 한민족에 대해서는 일제 식민지배의 과거사에 대해서 전혀 청산 작업을 시작도 하지 않고 지금까지 방치하고  있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본다. 그런 일본이 부실한  한·일 국교 정상화를 정당화 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조선사설은


“한·일 관계가 실질적 진전을 이루기 위해선 무엇보다 아베 내각이 한·일 간 최대 현안인 일본군위안부 문제에서 어떤 입장을 취하느냐가 중요하다. 고령의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은 물론 국제사회를 깜짝 놀라게 할 만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두 나라가 지혜를 모아야 한다. 또한 아베 총리가 일제 패망 70년인 8·15에 맞춰 내놓을 담화(談話)에서 진정 달라진 일본의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그 출발은 일제의 식민 지배와 침략 전쟁에 대해 진정한 사죄의 뜻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반도에는 유엔이 규정하고 있는 국제법적으로 2개의 주권국가가 존재하고 있다. 하나는 대한민국이고 또 하나는 한반도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한국 일본간 일제의 식민지배 청산 작업은  한반도의 대한민국에  제한적으로 그것도 부실하게 진행됐고 한반도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체제하에 살고 있는 한반도 북쪽의 한민족에 대해서는 일본정부가 일제의 식민지배 청산 작업 전혀 하지 않고 70년 동안 방치하고 있다.


(홍재희) ====  미국이 문명을 지향하는 21세기  세계지도국가라고 자부한다면 20세기적인 야만의 일제식민지배 청산 하지 못하고 미완의 숙제로 남겨 놓은 일본아베정부의 한반도북쪽에 대한 일제잔재청산에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미국이 주도적으로 행동을 보여 주어야  하는데 미국 오바마 정부는 그렇게 하기는  커녕  부실한 한·일 국교 정상화를 정당화 하는 일본 아베 정부 부추겨 중국 포위전략 구사하는 것은 21세기 문명국가의 지도적 위치라고 볼수 없다.


(자료출처= 2015년6월23일 조선일보 [사설] 朴·아베 '50년 행사 교차 참석'이 관계정상화 轉機 되려면)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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