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식과 박래군 조선일보 이중잣대 조선 [사설] '대통령 마약한 것 아니냐'고 떠든 세월호대책委 위원장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소위 '세월호국민대책회의 공동운영위원장'이라는 직함을 가진 박래군(54)씨가 22일 청와대 인근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사건이 발생한 작년) 4월 16일 7시간 동안 나타나지 않았을 때 혹시 마약을 하고 있었던 것 아니냐. 청와대를 압수 수색해서 한번 확인해봤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는 또 "(박 대통령이 당시) 보톡스 맞고 있었던 것은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최보식 선임기자의 2014년 7월18일자 “[최보식 칼럼] 대통령을 둘러싼 風聞” 제하의 기명칼럼 전문 내용을 살펴보자
[최보식 칼럼] 대통령을 둘러싼 風聞(2014년 7월18일 조선일보)
‘대통령을 둘러싼 풍문(風聞)’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지만 정작 대통령 본인은 못 듣고 있는 게 틀림없다.
지난 7일 청와대 비서실의 국회 운영위원회 업무 보고가 발단이 됐다. 세월호 참사가 있던 날 오전 10시쯤 대통령이 서면(書面)으로 첫 보고를 받은 뒤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하기까지 7시간 동안 대면(對面) 보고도, 대통령 주재 회의도 없었다는 게 알려지면서다. 당시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와 김기춘 비서실장의 문답.
“대통령께서 집무실에 계셨나?” “그 위치에 대해서는 내가 알지 못한다.” “비서실장이 모르시면 누가 아나?” “비서실장이 일일이 일거수일투족 다 아는 건 아니다.”
대통령 일정을 실시간으로는 알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사후에는 알 수 있다. 그날은 대형 참사가 발생했던 날이다. 당연히 “대통령이 지금 어디에 계시느냐?”고 찾거나 물어봤을 것이다.
김 실장이 “내가 알지 못한다”고 한 것은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해서였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비서실장에게도 감추는 대통령의 스케줄이 있다는 뜻으로도 해석됐다. 세간에는 “대통령이 그날 모처에서 비선(秘線)과 함께 있었다”는 루머가 만들어졌다. 차라리 “대통령의 소재에 대한 공개적 언급은 곤란하다”고 했으면 이렇게 전개되진 않았을 것이다.
대통령을 둘러싼 루머들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증권가 정보지나 타블로이드판 주간지에 등장했다. 양식 있는 사람들은 입에 올리는 것 자체를 스스로 격을 떨어뜨리는 걸로 여겼다. 행여 누가 화제로 삼으려고 하면 “그런 들으나 마나 한 얘기는 그만”하며 말리곤 했다.
그런 대접을 받던 풍문들이 지난주부터 제도권 언론에서도 다뤄지기 시작했다. 사석에서 몇몇 사람들끼리의 잡담이 아닌 ‘뉴스 자격’으로 올라오고 있다는 뜻이다.
때마침 풍문 속 인물인 정윤회씨의 이혼 사실까지 확인되면서 더욱 드라마틱해졌다. 그는 재산 분할 및 위자료 청구를 하지 않는 조건으로 부인에게 결혼 기간 중 일들에 대한 ‘비밀 유지’를 요구했다. 고(故) 최태민 목사의 사위인 그는 정치인 박근혜의 7년간 비서실장이었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정부가 공식적으로 나의 이권 개입, 박지만 미행 의혹, 비선 활동 등 모든 걸 조사하라”며 큰소리를 쳤다.
세상 사람들은 진실 여부를 떠나 이런 상황을 대통령과 연관지어 생각하게 됐다. 과거 같으면 대통령 지지 세력은 불같이 격분했을 것이다. 지지자가 아닌 사람들도 “언급할 가치조차 없다”며 고개를 돌렸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상식과 이성적 판단이 무너진 것 같다.
국정 운영에서 높은 지지율이 유지되고 있다면 풍문은 설 자리가 없을 것이다. 대통령 개인에 대한 신뢰가 허물어지면서 온갖 루머들이 창궐하는 것이다. 마치 신체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숨어 있던 병균들이 침투하는 것과 같다.
이는 대통령으로서 아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대목이다. 왜 어디서 면역력이 떨어진 걸까. 현 정권만큼 국정 어젠다가 많았던 적이 없었다. ‘국민 행복’ ‘국민 대통합’ ‘비정상의 정상화’ ‘규제 철폐’ ‘통일 대박’ ‘국가 혁신’…. 하지만 임기 내 어느 하나라도 제대로 될 걸로 믿는 사람들은 없다. 대부분 발표만 해놓고 끝날지 모른다.
쓸 사람을 뽑는 문제만으로 시간과 정력을 몽땅 날린 탓이다. 그러면서 이렇게 많은 논란과 불신을 낳은 정권이 없었다. 대통령은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분을 찾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했지만 세상 사람들은 “도대체 저런 후보자를 ‘누가’ 추천했을까” 하며 매의 눈으로 응시했다. 이런 누적된 의심이 대통령의 면역력을 서서히 떨어뜨려 온 것이다.
국가 혁신을 이룰 ‘2기(期) 내각의 출범’이라고 내세웠지만, 거리에 나가 누굴 잡고 물어봐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인물 면면을 보고서 선뜻 우리의 앞날에 대한 기대를 걸기가 어렵다. 국가 혁신을 하려면 대통령 본인과 주변 인물의 혁신부터 먼저 해내야 한다.
대통령은 여전히 구(舊)시대의 심벌 같은 김기춘 비서실장을 끌어안고 있다. 그의 충성심과 비서실 안정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은 것이다. 하지만 김 실장이 그대로 있는데 ‘혁신’에 대한 대통령의 의지를 믿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또 인사 때마다 ‘청와대 문고리 권력 3인방’이 세간에는 회자되는데도, 청와대 담장 안에서만 평온한 일상이 계속된다. 대통령이 이들을 불러 “조금이라도 오해받을 처신을 하거나 직무를 넘어서는 안 된다”고 주의를 줬다는 소식도 없다. 설령 이들이 억울하다고 해도 민심을 향한 메시지 차원에서도 필요했을 것이다.
장마철에 곰팡이처럼 확산되는 풍문을 듣지 않기 위해 대통령은 자신의 귀만 막아서는 안 된다. 곰팡이는 햇볕 아래에서 말라죽는 법이다. <조선일보 2014년 7월18일자>
(홍재희) ===== 라고 주장한바 있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골든타임 7시간의 행적에 대한 의혹제기한 “[최보식 칼럼] 대통령을 둘러싼 風聞” 에 대해서는 당연 하다는 듯이 받아들이면서 박래군'세월호국민대책회의 공동운영위원장'이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골든타임 7시간의 행적에 대한 의혹제기한 기자회견에 대해서는 못할 말이라도 한 듯이 비방하는 것은 꼴사납다.
조선사설은
“박씨는 1988년 대학생이던 동생이 교내 학생회관에서 분신자살한 걸 계기로 인권운동에 참여해 그동안 인권운동가로 처신해왔다. 그후 용산 철거민 참사, 한진중공업 희망버스, 제주 해군기지, 광우병 사태 등 반(反)정부 운동이 벌어지는 곳이면 거의 예외 없이 나타나 정부를 향해 욕설과 저주를 퍼부어온 사람이다. 지난달 5일 청와대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글에서도 박 대통령을 향해 '철면피한 괴물의 모습' '차디찬 얼음덩어리 야수의 얼굴'이라는 표현을 썼다. 아무 근거 없이 그저 욕지거리나 배설해버리는 이런 사람에게 어떤 합리적인 비판이나 이성적인 지적이 통할 것 같지 않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용산 철거민 참사, 한진중공업 희망버스, 제주 해군기지, 광우병 촛불 국민 저항등은 반(反)정부 운동이 아니라 정부 정책에 대한 반대운동이었다. 그리고 세월호 참사는 국민적 재난이라고 박근혜 대통령 스스로 정의 내린바 있었는데 1년이 지나도록 진상규명은 몰론 세월호 참사 이후의 수습은 국민들과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실망을 안겨 주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법 몽니 도 세월호 특별법과 관련이 있다고 본다. 부실한 세월호 이후의 박근혜 정부의 폭정이 메르스 대란으로 이어져 대한민국이 일대공항상태에 빠졌다.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민심이 폭발하고 있다.박래군의 발언은 그런 성난 민심폭발이라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문제는 이런 사람이 세월호국민대책회의의 공동운영위원장으로 행세하며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마저 도매금으로 넘어가게 행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오죽하면 세월호 참사 실종 학생의 부모가 세월호국민대책회의를 향해 "희생자 부모를 폭도로 매도당하게 하는 빌미를 제공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했겠는가. 박씨처럼 인권운동가를 자처하는 사람이 대통령을 향해 입에 담을 수 없는 막말이나 내뱉는 바람에 대한민국에선 '인권운동'이라는 말이 몰상식(沒常識)한 사람들이나 하는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최보식 칼럼] 대통령을 둘러싼 風聞(2014년 7월18일 조선일보)를 통해서 대통령을 향한 주장은 해도 되고 박래군 세월호국민대책회의 공동운영위원장의 대통령을 향한 주장은 안 된다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이중잣대는 사회적 공기라고 볼수 없는 ‘찌라시’ 수준의 주장이라고 볼수 있다.
(자료출처= 2015년 6월 23일 조선일보 [사설] '대통령 마약한 것 아니냐'고 떠든 세월호대책委 위원장)>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