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랙리스트는 어느 단체나 사회 또는 국가에서도 절대 피료한거.
그 단체, 회사, 나라를 잘 지키려면 절대로 피료한 거다. 다만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최소화하면 된다. 대를 위한 불가피한 장애되는 소의 희생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불가피한 것과도 같은 이치다. 예하면, 전쟁을 할 때 부대원 중 항명은 희생을 각오해야 하는 것과도 같다 여긴다.
빈한한 가정이 부를 일구려면 구성원들이. 절약, 노력, 연구 등 일련의 어려운 일을 함께 잘 해나가야 하는데 이 ? 구성원 중에 고집스레 또는 고생이 싫다고 반대를 한다면 어찌 부를 일굴 수 있겠는가.
블랙리스트는 이와 같이 성공의 저지 세력을 관리하기 위해 하는 조치가 아니가 말이다. 말 할 것도 없다. 좌는 우를 견제하고 우는 좌를 견제해야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이니 그 상대 중에서 극히 저해하는 성향, 또는 저해하는 자들을 관리 할 수 밖에 없다.
불랙리스트는 그 단체, 사회. 국가를 전복하거나 크게 해하는 대상을 상대로 하는 거 아닌가. 좌우가 극한 대립인 한국에서 좌파정부가 들어서면 우파인가가 그 대상이 될거고, 우파정부가 들으서면 좌파인사가 그 대상이 되는거 아닌가 라고 여긴다.
한국은 좌파와 우파는 불공대천지 간이니 더 더욱 그리 해 왔다 여긴다. 삼청교육대도 그 비슷한 예일거. 이 와중에 억울한 인사가 왜 없었겠는가. 그러나 이건 다 전 국민의 공동책임이다. 왜 그런가, 민족성이 지리 멸렬, 파벌. 배신, 악의보복, 탐욕, 불법, 독선성향 등이 그 어느나라 보다 강한게 원인이라 여긴다.
서로 사랑하고 돕고, 화합하고 신뢰를 쌓아왔다면 이런 일은 안 일어 났다. 일어 날 수가 없다. 선진국이 된다. 남과 북의 분단은 녹아 사라진다.
이 세상 자유왕래를 못하는 곳이 어딘가. 남과 북사이가 아니가. 이런 판에 블랙리스트 죄악시, 말이 안 된다 여겨.
한국에서 김대중, 노무현이 북한 즉 조선에 갔으니 북에서 최고지도자가 한국에 답방으로 와야 했다. 그럼에도 이들은 이걸 실현시키지 못했다. 이런 결과를 낳고도 책임은 안 진다. 외려 큰소리 친다. 이거 되갔어. 자신 없으면 앙예 가질 말던지. 이런게 한국의 정치현상이다. 통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