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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찰은 정권과 국가를 지키는 보루이다.☆▒★ 2017-03-02 16: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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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5 추천:38

각종 시위가  발생하였다고 할때  그 시위를 조정하고 통제 하는 기능이  경찰에게는 있다.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로만  그 존재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권이든 그 정권을  지켜야만  국가를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군은  국방의 임무를 가지고 있다.  군이 국가를 지키는 보루 이기는 하지만  정권을

지키는 보루는 아니다.

정권이란  국가의  안정을 유지시키는  중요한 핵심이다.

 

정권의 중심  즉 한국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유고 되었을 때  얼마나 많은 혼란을

겪었는지  우리는 경험했다.

북한에서 김정은이 암살 당했다고 하자.

북한은  어떻게 되겠는가?

그것이 독재자던  영웅이던간에    권력의 핵심이 사라지면  극심한 혼란을

가져 온다. 

국가의  지도자의 위치는 이렇게 중요하다.

 

경찰은 사회전반적인  여러가지 사항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그 정책이

국가 정책에 반영되고,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국면에서  공안사범을 검거 하고,

국내 치안을 담당하면서  국민의 지팡이 역활도 하지만

법을 위반하고 국민의 생활을 위협 하는 범죄자를  검거하고

사인간의 다틈에 대한 고소고발과 경제사범을 수사하지만

 

노사분규나  사회 계층 간의 갈등으로 발생하는  각종 시위를

조정 통제 하는 기능과,  대 테러작전을 수행함으로서

정권과  국가를 유지 시키는 가장 중요한 기능을 가진다.

 

최순실 사태를 이용하여   정치적이해 관계자들이  정권를 탈취하기 위하여

언론을 이용하고  정당을 이용하여  사회를 혼란하게 하면서  국민을

선동하여  민심을 교란 시키고   거리에 많은 사람들을 모아서  사회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한번 생각을 해보자  경찰이 없다면   이를 어찌 할 것인가?

경찰이  정치꾼들의 선동에 현혹된  시민들의 편에 서서

경찰도  시민들과 같이  총을 들고  청와대에 쳐들어가면

이 나라는 어떻게 될 것인가?

무정부 상태.   무정부 상태가 될것이다.

 

무정부 상태가 되면 약탈과 파괴와  혼란의 극치를 이루면서

피해를 보는 것은  결국 국민들이다.

 

경찰이 독재자의 시녀라고 말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군대가   나서서 치안을 유지 하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전두환 정권시절에  한국은  게엄하에서  군의 통치를 받아 왔다.

군은 삼청교육대를 설치하여  사회 혼란 세력을 싹 쓸어서

수용하여   몽둥이로 후려쳤다.

술먹고  공연히 꼬장 부리는 자들도 모두 그렇게  당했다.

진정  이 아고라에서  글을 쓰고 읽는 사람들이 그것을 원하는가?

경찰이 없는 사회를 만들어  극심한 사회 혼란으로 폭동과 파괴를 원하는가?

이것은 대한민국을  없애자는  북한의 종북세력들의 주장과 같다.

 

경찰은   대통령이 독재자건   영웅이든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

왜냐면   정권은 핵심인  대통령이 유고되면  극심한 사회 혼란이

즉시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찰은   정권과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조직이다.

 

검찰이  대통령 재직시에  대통령을 재판정에 피고인으로 만들어

세울 수 있는 권한도 없으면서도,  그럴  능력도 없으면서도

사회안정에 책임을  망각하고  대통령을 피의자로 만들어서

정권의 핵심에 대한 도전을 하고 있다.

검찰은  사회가 혼란 하든지 말든지   법에 주어진  여러가지 권한 중에서

오직 한가지  수사권만으로  정권을 흔들고 있다.

 

탄핵도 있고, 국정조사권도 있다.  국민이 뽑은 국회를 통하여  얼마든지

대통령을  잘못을 물을 수 있다.

그러나 검찰은  현직 대통령의  잘못을 물을 권한이 법적으로 없다.

권한도 없는 자들이   대통령에게 도전을 하고 있다.

경찰은  이런 짓은 하지 않는다.

 

그 정권이 독재자건  아니면 영웅이든간에   경찰은 정권의 핵심을

지키는 것이  사회와 국가를 안정시키는 책무가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 이전에  법치국가이다.

모든 국민들은  법에  의하여 보호 받아야 하고   죄지은 자는  처벌받으면 된다.

  

경찰은  그 법을 지키는 수호신이다.

그 법을 지키기에  정권과 국가가 질서속에서 안녕을 기대 할 수 있는 것이다. 

 

경?을 비웃고  욕하는 자들은  폭동을 원하는 자들이고,

군이 치안을  유지하기를 바라는 게엄을 원하는 자들이다.

군이 휘두르는  몽둥이를 맞기를 원하면서  삼청교육대를 원하는

자들이다.

 

그러니  경찰이 존재함을  감사하라~~

 

의무경찰에 지원하여 시위를 진압하는  젊은이들이여

정말  그대들에게 감사한다.

그대들도  마음속으로는  할말도 있고  불만도 있겠으나

묵묵히   국가의 안녕을 위해   돌맹이를 맞고  방패사이로 들어오는

몽둥이를 맞는  젊은 그대들에게    격려를 보낸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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