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탄핵감은 교묘한 방패를 쓰는 바람에 우물 우물 다 너머갔다.
정치적 사고무친 박 근혜가 억울하게 지금 탄핵이란걸 뒤집어 쓰고 당하고 있다여겨. 많은 매체들의 선동선전에 콘크리트 층이 흔들리는 꼬리다 여겨.
박 근혜에게 호위무사란 없고 배신자들만이 들 끓고 있다. 박 근혜의 지위를 호가 호위 하며 착복배신을 하는 무리들. 책임을 피하려 맹주알 가주알 다 적어 배신당랑이 된 자들.
과연 피를 토할 일이다.
1원도 안 먹은 일. 봉급의 20%를 사회에 헌납해 온 일. 사후에 전 재산을 국가에 헌납하기로 한 선하고 장한 일에 대해선 손톱만큼의 찬사도 없다. 따라 하는 잔 더더욱 없다. 오히려 최씨들과 공모해 축재를 하려 한걸거란 억측을 양산해 모략을 하고 있다 여겨. 그가 뭔 돈이 필요하단 말인가. 혼자 몸인데. 예우도 받을거고. 마녀사냥은 물불을 안 가리는거.
물 불을 안 가리는 권력(대권)투쟁과 조선시대의 왕족들의 사활을 건 왕권쟁탈전. 왜 그러는가. 국가와 국민을 위한거라해도 이러면 안 될 판인데. 오로지 탐욕에서라면 이건 인간이 아니지여겨.
또 한탄한다. 이 못난 국민· 민족. 나라 운영할 자질이 없는 민족 · 국민.
이로 인해 지옥을 훼매는 건 불쌍한 서민. 즉, 조선시댄 상민. 일제식민 ? 노예노동자, 해방 후엔 빽없는 하층민.
작금엔 무권자와 무전자( 무권유죄와 무전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