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문화를 만들면서 도덕 이란게 생겼다.
거짓말 하지 마라 부모를 잘 모셔라 등 등
이러한 거대한 흐름이 18세기 후반 영국의 공리학자 존 스튜어트에 의해 바뀌었으니
일종의 효용을 중시하자는 것이다.
그 효용이란 마음의 만족감 즐거움이다.
따지고 보면 우리가 숭상하는 도덕이라는 것도 그걸 지키면 마음이 편하고 즐겁고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이러한 개개의 것들은 우리들의 행복이란 말로 압축되어 표현될수 있다.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 진정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것
향유권 편에서도 필자가 ?듯이 마약같이 우리를 불행하게 하고 공공복리에 어긋나는 것 말고
우리에게 보람과 만족감을 주는 행복한 나라를 위해서 우리 모두 그리고 공무원들이 힘을 써야 하지 않을까
행복한 나라로 힘찬 출발을 하자.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