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름이 아니라 일전에 안경을 맞추러 남대문에 갔습니다
예전에 갔던 첫번째 안경점은 마음에 드는 물건이 없어 두번째 이곳에 왔는데요
의외로 쉽게 맘에드는 안경테를 고를 수 있었습니다
헌데 색상이 좀더 컬러가 있는것이면 좋겠다 싶어 안경 상담이 끝날무렵..
옆집에 잠시 다녀와보겠다고 말하는 순간.. 그냥 꺼지랍니다. 모 이런 사람이있나??
일부러 애먹인것도 아니고 몇번 디자인을 보고 십분정도 상담만 받았을 뿐인데
제 말에 갑자기 돌변하더군요. 세상 참 모질고 더럽구나..느꼈습니다
사장님인가하는 노친네는 옆에서 저를 나가라고 떠밀더군요. 아예 손님에게 소금도 뿌리지 그래요~
아직도 이런 첨단? 서비스를 하는곳이 버젓이 영업을 하고 살아남아있다니..
정말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네티즌들께 남대문의 실상을 알리기 위해 적어봅니다
여러분이 이런 경우를 당하였다면 기분이 어떠셨을거 같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