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모독죄...
욥의 말 같이 옳지 못함이라...
"성령이신 마리아의 종말심판과 천년왕국!"
<성령 마리아 교회>
http://blog.daum.net/mary-paul/228
...성령을 모독한 죄는 용서받지 못한다.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욥의 말 같이 옳지 못함이라. (욥42.8)
하나님께서 방금 전에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 모독죄"라 함은, 예수님이 성령으로 축사(구마,퇴마)를 행하시는 것을 두고 바리새인들이 귀신의 두목 베엘제붓(사탄)이 들려서 행한 것이라고 비방하여, 결과적으로 성령을 사탄이라고 모독한 것에 대한 예수님의 판결 죄목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세에서 뿐만 아니라 내세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고 하셨지요. (예수님의 그 말씀을 가지고 가톨릭 교회가 '연옥'의 존재에 대한 증거의 하나로 삼는데 물론 개신교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리스도교 교회의 신자가 아닌 <성령 마리아 교회> 신자이고, 가톨릭교회와 개신교의 교리,성경 해석의 논쟁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 지엽적인 부분의 진위를 따지기보다 본질적인 진리를 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요)
그렇게 성령(이 하시는 일)을 마귀(가 한 일이)라고 비방하는 것을 "성령모독죄"라고 현재에도 똑같이 적용합니다. (현대의 "성령 운동(소위 신사도 운동)"에 대하여 도매급으로 "마귀의 일"이라고 비방하는 측도 있는데, 글쎄요, 그들에게는 '가말리엘'의 충고를 말해주고 싶네요. 자칫하다가는 "성령모독죄"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명백한 증거가 있는 케이스가 아니라 "싸잡아" 그렇게 판단한다면 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단순하게' 적용되던 그 말씀이 이제 좀 더 깊고 높은 차원에서 적용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성령 마리아 교회>를 통하여 "성령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어오셨고, 예수님과 더불어 공동구속자(그리스도)로서 인류의 죄를 속죄해 주셨으며, 그분이 바로 성모 마리아이시다"라는 진리가 선포되었기에, 그 진리에 대한 부정, 성령 하나님이신 성모 마리아께 대한 거부가 바로 "성령모독죄"에 해당되게 된 것입니다.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욥의 말 같이 옳지 못함이라.
욥의 세 친구는 하나님(성경)에 대해 매우 "박식"하였는지 욥을 가르치려 들었습니다. 그러나 욥은 자신이 "체험하여 알고" 있는 하나님에 대해, 또 하나님께 말하며 그들의 주장에 대항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위의 말씀처럼 욥의 손을 들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의 진의(眞意)는 이것입니다.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은 성경에서 읽었거나 남에게서 배운 것이지만, 욥이 비록 너희보다 (성경) 지식이 모자란다해도 욥의 말은 그가 직접 나를 체험하여 아는 것을 말한 것이므로, 욥의 말이 너희 말보다 옳다.
<성령 마리아 교회>가 전하는 진리 곧 "성령 하나님이신 성모 마리아"의 진리에 대하여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세 친구" 곧 가톨릭 교회,개신교회,정교회의 말이 성경적으로나 신학적으로 매우 지혜롭고 박식하지만, 저 콘스탄틴(아바타)이 "직접 그분을 만나 체험하여 알게"되어 전하는 말이 더 "옳다"는 것입니다.
이제 "성령 하나님"에 대한 최종적인 진리가 명명백백하게 선포되었기에 이 진리를 부정하고 성령 하나님이신 성모 마리아를 거부한다면 "성령 모독죄"에 해당되게 되며, 그 진리를 전하는 <성령 마리아 교회>와 저 콘스탄틴(아바타)을 "이단"이라 비방하는 것도 또한 "성령 모독죄"를 짓게 되는 일입니다. 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 용서받지 못하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거나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은 "신성모독죄"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부정하는 것도 당연히 "신성모독죄"이며 "성자 모독죄"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바로 두번째 신성모독죄인 성자 모독죄를 저질러 하나님께 버림(심판)받았습니다. 이제 성모 마리아께서 성령 하나님이심을 부정한다면 세번째 신성모독죄인 "성령모독죄"에 해당되어 하나님께 버림(심판)받게 될 것입니다.
"성령이신 마리아의 종말심판과 천년왕국!"
<성령 마리아 교회>
http://blog.daum.net/mary-paul/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