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당 지지 자 이지만 이번에는 국민의당을 찍으려고 한다. 이유는 노사모들을 제3당으로 몰아 내야 하기 때문.
그러나 안철수가 대선 후보는 아니라고 본다. 지금같은 상황 에서 안철수는 어울리지 않는다. 북 과 싸워야하고 종북 과 싸워야 한다.
결단력 있는 인물이 필요 하다. 전 서울시장 오세훈 을 추천 하고 싶다.
그 시대에 적합한 인물이 요구된다. 박사학위 딴자가 인물이 되는것은 아니다. 건국당시 우리가 이승만을 추대 안 햇다면 어떻게 ?을가?
레닌은 혁명세력이 불안하니까 스타린을 후계자로 정햇다. 스타린 은 사람 죽이기를 좋아하는 인물 이니까 그때는 안성맞춤 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