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는 적어도 독일에 대한 애국심이 강했음. 그게 아주 잘못된 방향으로 갔다는 게 문제지.
이승만은? 그놈에게는 애국심이나 독립정신 같은 건 전혀 없었음. 그저 탐욕만 있는 희대의 악질.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에 오히려 큰 지장을 주고, 정권 잡은 다음에는 친일파 기용해서 매국노들을 살려준 작자.
거기다 이승만이 한 짓거리 보면, 남북한 분단에는 이승만 책임도 크다는 걸 알 수 있음.
지가 먼저 내빼고는 한강다리 폭파한 거에다 보도연맹 학살을 비롯해 자국민을 수십 만이나 죽인 만행은 말할 것도 없고.(이승만의 악행은 이게 일부일 뿐인 게 함정..)
한국이 이 모양이 된 근본적 원인은 이승만이라는 희대의 악질 사이코패스 학살마 독재자에게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거기다 하도 뭐같이 해먹으니 참다 못한 미국이 직접 나서서 이 자식 조져버릴까 심각하게 고민하기도 했을 정도.
이런 놈을 국부라고 추종해줘야 한다고 지껄이는 것들이 대놓고 설치는 꼬라지만 봐도,
현재의 한국이란 나라는 인류의 수치이자 오점으로 간주되어도 무방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