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한국에 남자는 너무나 숨죽이고 산다
고로 여자들은 너무 더세다
더욱이 퇴직한 남자의 설자리는 없는것같은데
왜 아파트에 살면서 할일 없어 기죽어 사는지 몰으겠다
도시에서 한시간 거리의 땅은 가격이 그리 높지 안는데
삼백평 이상이면 닭도 몇마리 키우고 아담한 텃받에 식구들 찬거리며
참께 고추는 먹을 만큼 할수있다
시골생활에는 어느 한쪽이 없으면 불편하다
정말 똑같이 살다 비슷하게 죽기를 바란다
서로가 꼭필요하고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좋은장점이 시골생활에있는것이다
답답하고 복잡한 아파트 생활 투시경으로
본다면 을마나 웃어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