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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 2017-03-05 22: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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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0 추천:36
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3년 9월 12일 오전 11;35

"내 자녀야, 네가 하늘에서 표징을 볼 때 혼란의 때가 여기에 온 것을 알아라. 내 백성들아, 내 계명은 진리를 말한다.

너희는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여야 하며 그래서 서로 사랑하고 내가 너희를 사랑하고 용서하는 것처럼 너희를 상하게 한 사람을 용서하여라.
많은 사람들이 나를 기쁘게 하지 않는 방식으로 함께 결합하고 있다.

내 백성들아, 내가 생명을 가져다 줄 수 없기 때문에 여자는 여자와 결합하면 안되고 남자는 남자와 결합해선 안된다.
내 백성들아, 두 여자나 두 남자가 있는 가정에서 키워지는 수많은 무고한 어린 영혼들이 있다. 이들 자녀들은 나쁜 열매에 속고 있으며 언젠가 같은 함정에 빠지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내가 남자와 여자를 만들 때부터 두 사람은 나와 함께 하나가 되어야 한다. 생명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혼인의 결합은 남자와 여자의 결합을 통해서뿐이다.
내 백성들 중 많은 수가 내가 가져다 주는 생명을 바꾸려 시도하고 있지만 내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비켜갈 수 없다.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그들 사명을 채우려고 기다리는지 너희는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너희는 생명에 마음을 열어라.
한 어머니가 그 자녀를 거부할 때마다 한 영혼이 그 사명을 채우는 것이 허락되지 않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혼인을 위해 너희 몸을 보존하여라. 혼인이란 자신을 그 배우자에게 내어주는 것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그들 몸을 배우자를 위해 보존하지 않는다.
너희는 자신의 몸을 다른 영혼들이 중죄에 빠지게 유혹하는 방식으로 이용해선 안된다. 너희 몸을 보존함으로써 너희는 너희 영혼을 정결하고 깨끗이 머물게 하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표징들을 보기 시작하였으므로 깨어나라. 내가 보듯이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보는 때가 오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그들 영혼을 보는 것은 견디기 어려울 것이다.
내 자녀야, 이제 가서 내 백성들에게 이 말들을 말하고 세상은 내가 존재하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나에게 너희 마음을 열어라, 사랑하는 백성들아, 나는 길이요, 진리며 천국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므로 너희 십자가를 들고 나를 따라라.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내가 부탁한 대로 하여라. 너와 함께 평화가 있어라."


 

2003년 9월 16일 오전 11;59

"내 자녀야, 너는 이 사명을 완수하고자 선택되었다. 너는 네 어머니의 태에서 내가 너를 만드는 순간부터 이 사명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나는 너의 모든 결점들보다 크기 때문에 과거의 결점들에 초점을 맞추지 말아라 나는 너의 가슴 안의 모든 순결함을 본다. 이 말들을 너의 가슴에 두는 것은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세상이 무어라 말하든 걱정하지 마라.

내 자녀야, 너는 가서 내 백성들에게 이 말들을 말하여라. 너희는 어둠 속에 길 잃은 영혼들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 내 자녀야, 그 때가 진정 손 앞에 왔으며 세상은 곧 많은 변화들을 보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너희 폭풍우와 지진들 안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될 것이고 너희는 기후 안에서 많은 변화들을 목격하겠지만 이는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내 백성들아, 바다와 산들을 만든 것은 나지만 너희는 왜 지구가 사람의 죄의 표징들을 보이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사랑하는 백성들아, 일어나라. 지금은 앉아서 지구가 떨기 시작하는 것을 지켜볼 때가 아니라 너희는 시간이 나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오히려 회개하고 너희 방식을 바꿀 때이다.

내 백성들아, 함께 모여 너희 신앙대로 살고, 천국은 사랑으로 가득찼으며 차갑고 이기적이며 죄 많은 영혼들을 반기지 않으므로 너희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보여 주어라.
너희는 천국에서 나와 함께 있기 위해 너희 창조주를 닮아야 한다. 내 백성들아, 매일을 내 제자로서 살고, 가서 불쌍한 영혼들에게 십자가의 길을 증거하여라. 너희 십자가를 짐으로써 너희는 너희 신앙을 진실되게 사는 것이다. 너희가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준 사명에 초점을 맞추어라.
너희가 너희 신앙을 감춘다면 너희는 진리를 말할 수 없다.
사랑하는 자녀야, 이제 나아가 이 메시지들을 내 백성들과 함께 나누어라. 그때가 지구에 닥쳤다. 이제 나아가 내가 부탁한 것을 행하고 내가 항성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2003년 9월 19일 오후 2;05

"내 자녀야, 더 어두운 날들이 오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겐 그것은 대단히 어려운 때일 것이다. 내 충실한 이들은 십자가에 초점을 맞추며 머무는 것이 그들의 힘이 될 것이므로 중요하다.
내 자녀야, 너는 엄청난 박해의 순간에 도달하고 있으며 내 뽑힌 아들은 계속하여 나를 기쁘게 하는 방식으로 너희를 인도해 왔으니 그를 보아라.
내 자녀야, 내 뽑힌 아들에게 주어진 이 대단한 사명에 그가 초점을 맞추라고 말하여라. 내 백성들 중 많은 수가 달려올 것이므로 그는 지금 준비해야 한다.

내 백성들아, 내 뽑힌 아들들을 보아라, 그들은 천국으로 가는 너희 여정에 있어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돕기 위해 여기에 있다.
조만간 이 세상은 그 무릎을 꿇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그들 죄를 보는 것을 견디지 못할 것이다. 이들 길잃은 많은 영혼들은 사탄이 그 함정에 가두고 있는 영혼들이다. 이러한 길 잃은 영혼들이 되지 마라.
이 세상이 너희 영혼을 지옥의 불에 두게 될 방식으로 영향을 주지 못하게 하여라.

너희에겐 한 생명, 한 영혼이 주어졌으며 너희는 회개할 기회가 주어졌다.
너희에게 주어진 매일을 허비하지 마라. 너희 주변의 세상에 미온적이 되지 마라. 미온적인 것을 통해 악은 너희를 속이고 기만하는 것이다.
이 세상의 유혹을 거부하는 힘을 갖게 하는 것은 진리에 대해 굳건하게 서고 말하는 자발성에 의해서다.

내 백성들아, 이 강력한 폭풍우들과 지진들을 목격함으로써 너희는 모든 표징들과 그 때가 지구에 닥쳤음을 깨달아야 한다.
너희는 내 앞에 서게 될 시간과 날을 모르기 때문에 이 표징들을 무시하지 마라.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이 말들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나를 모르는 불쌍한 영혼들에게 네가 손을 내미는 것이 중요하다.

내 백성들아, 내가 주는 이 말들을 이제 귀담아들어라. 나는 이 말들을 그렇게 오래 주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자녀야, 이 사명에 있어 나는 너의 힘이므로 나아가서 나를 신뢰하여라. 이제 평화가 너와 함께 하여라."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http://cafe.daum.net/teartea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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