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과 도박이라고 하면 우선 우리는무조건 악으로보고 마치 대단한 죄를 진것으로
보고 연예인이나 유명인 내지는 일반 개인들까지도 모조리 마치 강간범이나 살인범처럼
쓰레기 처럼 취급을 한다..
그런데 사실 마약,도박 은 피해자가 없는 3대 범죄
1. 마약
2. 도박
3. 뇌물
이중 3번째에 뇌물은 그 뇌물의 여파로 공정한 거래나 질서가붕괴되는 즉 개인의 피해는
없지만 사회가피해를 보는 개념이므로 충분히 죄로써 인정으 된다
그런데 우리는 정말 대단한 착각을 하고 있다,.
우선 우리는 헌법에 의거해서
자유민주국가 이다
기본적으로 자유민주국가라는 개념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신이 책임질수 있는 행동을 하는것은 그것을 따로 강제하거나 구속 처벌하지
않는것이 기본원칙이다.
그런데 우리는 마치 세뇌가 되어 뇌에 박혀서 마약과 도박을 엄청난 죄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따져 보면 이것은 말그대로 정치논리로써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라는것이다
즉 마약과 도박이 절대적인 악행이라면 그것은 어느 기준에서도 악으로 인지를 해서
동일한 대상이나 동일한 범위 내지는 범주의 대상은 동일하게 처벌 내지는 인지를
하여야 그것이 정상이다...
그러나 마약 이란 무엇인가... 마취 , 마비 라고 할때 마 즉 무엇을 못느끼게 한다는뜻의 약
마비가 되는 약 이라는것인데....보통 진통,수면,마취 등의 용도로사용이된다.
근데 이미 단어속에 약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으니 독이 아니라 사용하기에 따라
누군가에겐 약이되고 그 약이 되냐 아니냐의 기준은모두 천차 만별일것이다
마치 어떤이는 아주 조금 매운것에도 미칠듯 팔딱뛰고 어떤이는 엄청 매운것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먹으며 어떤이의 통증과 어떤이의 통증은 각각 느끼는 감각이 다를테니
적어도 자신이 자기 스스로 감당할수 있는 범주내에서 자신의 고통을 덜고 자신을
보호 하기 위해 사용하는것 그 자체는 형법에서도 인정하는 정당방위나 긴급피난에
따른 즉 살인까지도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는 인간의 기본 생존 본능으로 인정을
해주는데 자신이 감당을 할수 있는 즉 그 약의 사용이나 그 물질의 사용뒤에
만약 타인에게 해를끼치거나 무언가 중대한 과실이나 사회 내지는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면 그것은 당연히 그 책임을 더 물어 야 할것이다
마치 음주후의 운전과 같다는것이다. 음주 자체는 죄가 아니지만 음주 운전이라는
위험성에 대한것에 대한 처벌의 논리 이것이 정상이라는것이다
마약을 제한하고 , 처벌하는것이 과연 무슨 논리인가?
그것은 그저 정치적논리이며 절대 국민 건강이나 사회안전과는 절대로 무관하다.
왜?? 그저 한 단어로 설명이 가능하다 .. 술... 그리고 담배.... 또 카페인과 캡사이신등
실제 마약류라고 불리는것보다 훨씬 건강과 사회적 악영향을 가득 끼치는것들이 그저
세금과 , 컨트롤이 가능한 수준에 있다는것으로써 합법화를 시켜놨을뿐이라는것이다
그럼 왜 마약류는 마약으로써 지정이 되엇는가??
코카인 유럽에서 널리 사용되고 19세기말에 메스암페타민(필로폰) 이 발명되
코카인,필로폰은 사실 마약이 아니라 각성제 이다.
각성이란 무엇인가.......두뇌활동이 엄청나게 활발해 지고 욕구가 늘어나고 깊어진다
실제 르네상스와 영국과 독일의 철학, 문학 , 기술등 산업혁명에서 각종철학과
학문의 급속한 발전에는 코카인의 영향이 가장 깊엇다 실제 우리가 아는 코난도일의
셜록홈즈도 코카인 매니아로 설정해서 나올만큼이고.. 게다가 우리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른 기술과 문명의 급속한 속도를 이루었던 18-20세기중반까지
20세기 중반이전과 이후의 차이는 그저 마약 이라고 불리는것들을 합법 비합법으로
구분을 지은 차이였다.
그도그럴것이... 이 코카인으로 마르크스의 공산주의가 나오고.... 각종 혁명이 일어났으며
실제 빠른 기술 발달과 다양한 철학과 가치관 그리고 여러가지 주의등은
기존의 종교과 정부에게는 엄청난위협이 될수밖에 없엇고 또한 이런인물들이
쓰는 저서는 지나치게 감수성이 깊고, 인간자체에 대한 본질을이야기 하며
인간이그저 도구나 수단으로 떨어지지 않고 인간의 참모습을 찾자는
따지고 보면 종교위에 인간 , 사회위에 개인을 이야기 하다 보니
실제 정부에서는 모조리 금지를 시켜 나가기 시작한것이다.
우리는 미국 독립전쟁의 원인을 무슨 차(tea)때문이라고하는데 당연히 차가아니라
아편과 대마 때문에 생긴 전쟁이다
영국이 세계를 제패하는 원동력이 바로 인도(파키스탄) 에서 얻은 아편을 통해
중국과 아시아 그리고 아메리카와 아프리카까지 모조리 손아귀에 넣은것은
아편전쟁을 통해서 알수잇다..
왜 영국이 19세기에 아프가니스탄 과 전쟁을 하고 그토록 처참하게 패해도 계속
미국이라는 나라를 통해 미친듯이 아프가니스탄을 침략할까?
아프가니스탄은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석유가 한방울도 나오지 않고 금도 없다
그런데 사실 가장 중요한것 우리가 아는 최강의 마약인 헤로인은 양귀비에서 나오는
아편에서 코데인을 추출해 그것을 농축한것이 몰핀 재농축한것이 헤로인이다.
즉 양귀비가 있어야 헤로인을 만들수 있는데
아프가니스탄 - 파키스탄 - 이란 으로 초승달 모양을 그리고 있는 지역이
황금초승달지역 이라고 불리는 세계 양귀비의 70-80% 정도를 재배하는 특수 기후이다
즉 양귀비를 위해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을 그렇게 난리를 치는것이라는것이다
또한 2번째 지역이 어디냐면 메콩강 주변에 삼각형 지약 베트남-라오스-미얀마로
이러지는 트라이앵글 델타지약 인데 이것이 바로 베트남 전쟁의 이유라는것이다.
미국이 만들었던 대표적 인물 쿤사 라는 인물과 마약...
미국 CIA출신인 오사마 빈라덴이라는 인물과 마약...
그것은 그저 정치와 지배의 논리로써 사용되는 도구에 불과 하고.....
게다가 이것이 참으로 웃긴것이 절대적인 법이 아니라는것이다
즉,... 살인 , 절도 , 강간 , 방화 , 유괴 등 이러한 범죄는 그냥 절대적이다.
즉 뭘로 살인을 하든 어떻게 살인을 하든 , 그냥 살인은 살인이다... 즉 한번
정해 두면 살인이 유죄거나 무죄거나 둘중 하나 식이라서 뭐 무죄인경우는 없으니
그냥 절대적으로 살인은 유죄라는식인데
마약이라는것은 그냥 지정하기 나름이다.. 한마디로 어떤 사람이 원래 마약이 아닌걸
게속 사용을 하는데 그 사람을 마약쟁이로 만들고 싶으면 그 약을 마약으로 지정해버리면
된다는것이다.
실제 우리나라는 1960년대까지 필로폰이 합법인 나라였다.. 그런데 1960년대까지
무슨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무법 막장 국가 였을까??.....
사실 우리가 교과서나 각종 문학이나 예술 작품으로 칭송하고 숭상 하는것중에
맨정신에 만든것은 극히 적다...
당장 최고의 음악가들이라고 하는 비틀즈의 존레논만 해도 뭐 아주 유명하고...
락의 전설이라는 너바나나 의 커트코카인... 그래 농담이다 니르바나의 커트 코베인
(서울에서 눈감아서 코가 베여서 과다출혈로 사망한)
이런 사람들도 뭐 ....
사실 마약사용을 권장하거나 그것이 선한 행위라는것이 아니다.
다만 그것이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범위내에서는 우리의 헌법이 이야기 하는
자유 민주 국가로써의 기본 원칙에 어긋난다는것이다.
사실 마약으로만 이 논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크게 와닿지 않울수 있다,.
그런데 도박을 보면 더더욱 코미디다..
도박......... 대체 도박이 왜 불법인가??????????
도박......하고싶으면,...500원 내고 복권한장 사면 된다....
판돈을 보라..어마어마하다......................
좀더 큰 도박을 하고 싶으면,...,., 경마장 ,. 경륜장 ...경정까지 있네........
그리고 거기서 돈을 따면 ... 증권회사에 가서 계좌를 트면 된다.......
그리고 시간나면 강원도 정선에 가서 강원랜드인지 강원래도 인지 가서
그리고 그것도 귀찮으면 한게임 두게임 세게임을 엠게임 만큼 하다가
데이 발르고 젤 발르고 , 뭐 보석이니 지랄이니 말만 그럴듯한 도박질을 열심히
애들까지 싹다 하게 만드는 국가에서 무슨 연봉 수십억 받는 스포츠 선수와 연예인들이
토토,.. 결국 지네가 운영하는 토토를 안했다고 잡아 쳐넣고 욕을 먹게 만드는것이니ㅣ
그런데 왜 불법 토토를 할까?? 왜 불법 도박을 할까?????
우리는 참으로 궁금할꺼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불법 도박이 더 공정해서 이다.... ㅋㅋㅋㅋㅋ
애초에 위에 언급한 국가에서 운영하는 도박이라는것들이 어떤식이냐면 지네개 하우스를
운영해서 하우스비를 떼 먹고 (세금) , 그리고 또 수수료를 ? 먹고 , 거기에 승부 조작까지도
하는데.... . 국가가 운영하는 도박판에서는 죽어도 이길수가 없다.
어디...경마해서 돈따는 사람봤나?
로또사서 돈버는 사람 봤나??
주식해서 돈 벌었다는 사람봤나?
애초에 시스템이 그렇다 로또만해도 무슨 헛소리 같은 사회복지금 어쩌고 하면서
60%는 ? 쳐먹는다.... 그리고 남은 40%돈을나누는데 거기서 1등은 또 20-30%를
세금이라고 또 떼 쳐간다... 이게 뭔 날강도 양아기 같은 짓을 하면서
이런 운영을 하면서 국가가 지네야 말로 도박판을 벌리고 사기 도박을 하면서
남들이 개인들끼리 하는 거래 행위를 불법이니 마니 하니 이것이야 말로 진짜
정치적 논리이고 이것이 무슨 악행이고 애초에 악행이라면 자기들도 싹다
하지 말아야 하고 자기들도 이것으로 인한 수익을 모조리 막아야 할것아닌가
즉 마약이든 도박이든
술, 담배 도 애초애 팔지 말고 그 세금도 포기 하고..
도박도 강.원랜드든 외국인 카.지노든 저 중동처럼 하던가.... 해야하는데
지들이 꼴리는대로 풀었다가 , 잠궜다가 풀었다가 잠궜다가
이런 거지 같은 형법제도를 어떻게 위헌이 아니라고 할수 있나?
즉 공평성과 형평성이 어긋나는 제도를 개인들이 거부를 하고 자기들끼리의 거래를
한다고 해서 그것을 죄악시 하는것은 참으로 웃기고
그것이 죄악이라면 자기들이 우선적으로 막지는 못?망정 오히려 광고까지 하며
더 부추기는것은 과연 누구이며?
또한 마약과 도박을 구태여 범죄로 정할려면 자기들이 막지 못한 무능함을 먼저
벌하고 욕하고 스스로 반성을 해야할것인데
자기들이 막지도 못하고 그저 그것을 했다는 결과를 가지고 뒷북을 치며그들을
처벌하니 마치 기다렸다가 올치 잘 걸렸다 라는식의 정치적 논라로써
툭하면 기다렸다가 한방씩 터트리는 용도로써 사용되니 이 얼마나 골때리나ㅏ
애초에 죄 라는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자...... 타인에게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의 자유와 권리를 빼앗고 피해를 주는것이 죄 아닌가
그렇다면 과연 누가 누구에게 죄를 짓고 있는것인지
누가 누구의 권리와 자유를 억압하고 공평하지 않은 억지 제도를 지키지 않는다고
그것을 탄압하고 그것에 대한 형평성을 자기들 멋대로 사회에서 국민들이 모두 동의
하지 않았는데 마음대로 자기들끼리 불법이니 합법이니 마음대로 조절하는것은
과연 무슨 자유민주국가이고 이것이 무슨 제대로 된 형법과 법치 주의인가
우리는 어느새 세뇌되어 그것들이 엄청난 죄라고 하지만..
인생 살아봐라...............과연..........약이 필요하지 않을?가 언제며..
도박이 아닌것이 무엇인지...................
살아 가는것 그 자체가 도박 아닌가...
빼도박도 못한다고 해서 도박 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