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명분의 싸움 - 아직은 끝난게 아니다.
그때도 그랬다.
정부가 국민을 죽이려는게 아니란걸 믿었다.
그렇게 민심은 추이를 지켜보고 있었다.
PD수첩이 그렇게 배신할줄은 몰랐다.
이전에도 약간씩 정치색을 띠긴 했지만.
그렇게 온나라를 흔들어댈줄은 몰랐다.
그렇게 광기는 시작되었었다.
촛불은 이미 본모습을 보여준지 오래다.
그뒤엔 항상 민노총, 참여연대 등이 있었다.
민중총궐기? 이름부터가 북한스럽지 않은가?
아니나다를까, 이번에도 결국은 그런 이유였다.
반 대한민국 세력의 선동이었다.
항상 그들은 국민의 쓸데없는 정의감을 이용한다.
불의를 못참는 백의민족의 정의감.
참 좋은 민족성이지만, 정말 잘 속는다.
그 틈을 비집고 그들은 파고든다.
그들의 전술에 8년전 당하고도 또 당한다.
그래서 주최가 누군지도 모르고 마구 뛰쳐나온다.
앞뒤 재지않고 불의가 보이면 분노하는 것.
정말 좋은 정의감이다.
그러나, 그러다보면 억울한 사람을 만든다.
도둑놈이 쫓기는걸 보고 경찰을 때려잡을수도 있다.
상황을 제대로 확인하고 덤비자.
4천명 시민에게 고발당한 특검이 정의라고?
아직도 허수아비 대통령이라고 믿는다고?
아직도 최순실이 국정농단 한거 같다고?
최순실 돈으로 보수들이 모인다고?
정의감이 살아있고 진실을 원한다면 다시 보라.
언론 기사부터 다시 보라.
어제까지 이겁니다 하던 그 언론들.
오늘 진실이 밝혀지면 그냥 모르쇠다.
그것이 언론노조가 장악한 지금 언론의 민낯이다.
국회 청문회만 다시 봐도 답은 보인다.
그래도 전부 모르쇠 같은가?
다시 한번 보라.
그들이 위증을 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모르는걸 모른다고 한건지.
정말 국조특위가 정의의 사도 같은가?
누가 당신의 정의감을 이용하고 있는가?
누가 대한민국의 경제를 흔들고 있는가?
누가 당신의 주권을 빼앗으려 하고있는가?
대한민국을 위험하게 만들고 있는게 누군가?
대의명분을 놓고보자.
보수는 당신의 이웃이자 국가를 걱정하고 있다.
촛불은 내란세력을 석방하라고 하고 있다.
JTBC? 정말 그들이 진실을 보도했을까?
아직도 모르겠는가!
그러나, 아직은 끝난게 아니다.
이제 반격은 시작일 뿐.
비정상의 정상화는 이제 막을 올렸다.
기대하라, 거짓의 대의명분 촛불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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