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시위가 존재할수 있는가?
꿈 같은 소리 말라!
3.1운동도 , 간디도 . 마틴루터킹도, 6월 항쟁도......
평화시위는 없었다.
불의와 정의의 싸움에 전쟁이 있을 뿐이지 ....
역사상 불의한 무리들이 평화롭게 시위하는 사람들을 용납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인류 역사상 정의로운 사회,
사람답게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때는
항상
그들이 말하는 폭력 시위였고, 불법 시위였다.
피 없이 그저 얻어지는 것은 없는 법.
민족 반역자들의 나라에서
우리는 너무 안일 하게 대처했고,
너무 나태하게 방심했다.
그리하여
그 많은 열사들의 죽음으로 이룩한 민주화를 수년안에 다시 빼았기고 말았다.
열매 맺기도 전에....... ! 싹트기도 전에........!.
(폭력 시위인가 과잉 진압인가) 이것은 사태의 핵심이 아니다.
민족 반역자들은 그들의 안위를 위해 항상 과잉 진압을 해 왔고 ,
그에 맞서 평화적으로 시위를 하다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소위 그들이 말하는 폭력시위 불법시위를 해 왔던 것이다.
어느 쪽이 역사의 정의인가!
역사적 정의 쪽이라면 민족 반역자들과 어떻게 싸워 정의를 쟁취 할것인가!
어?게 하면 이 사회를 변혁 시킬 것인가!
여기에 방점이 있는 것이지, 도로 교통법에 방점이 있지 안기 때문이다.
일이 이쯤 되면 가만히 앉아 있을수만은 없다.
그나마 이만큼의 자유도, 인권도 ,
그나마 이만큼의 평등도, 어?게 이룩한 민주화인데.....
그 많은 피를 흘려 이룩한,
그나마 이만큼의 민주화가 유린 당하고, 짓발히고, ?기는 꼴은 더이상 보지 못하겠다.
이미 그들은 본색을 확연히 드러 낸지 오래다.
백골단이 드디어 나온단다.
백골단이 나오면 화염병도 나와야지!!!
자 이제 다시 시작이다.
이번에는 안일에 빠지지 말자!
이번엔 방심 하지 말자!
피흘려 죽어간 민주화의 열사들께
부끄럽지 않기 위하여 나는 화염병을 만든다.
그리하여 소위 그들이 말하는
불법 시위를 도모하고 폭력 시위를 획책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