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사탱크에서 전개되는 토론을 보면 온통 박근혜를 나무라는 모양새다.
박근혜가 뭘 잘못 했는가.
2년 반 동안 아무리 나라를 위해 일을 하려 해도 못하게 하질 않는가. 실패한 대통령으로 만들려는 모양새로 보여진다 여겨. 민생법안을 왜 움켜지고 있는가. 이게 국횐가.
창조경제정책을 펼친다니까 창조경제가 뭔지 모르겠다면서 딴지를 걸기도.
일생을 바쳐 국가를 선진국으로 올려놓으려고 온갖 노력을 다하는데 온갖 ?해로 막고 있질 않은가 말이다.
지하경제를 지상으로 끌어올려 세수를 늘린다니까. 증세를 들고 나오면서 방해를 한다. 지하경제를 지상으로 끌어올리면 그 세수가 수조원이 될게 아닌가. 보라 대금을 현금으로 내면 10% 깎아주질 않는가, 이게 탈세 아닌가. 그런데 이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할 자들은 바로 그 정책을 펼쳐야 할 위치에 있는 자들이 아닌가. 그런데 딴지를 걸다니.
강남의 어느 업소들의 탈세보도를 보라, 왜 이런걸 놔두는가. 그 탈세액이 어마어마 하질 않은가.
박근혜의 정책에 왜 반기를 드는가 또 은근히 방해를 하는가. 바로 정권욕 때문이라 생각한다. 우국의 충정이라면 박근혜의 정책에 반대할 이유가 어디에도 없다여겨.
박근혜 정권초기에 야당이 박근혜 대통령을 취조하듯이 일방적으로 몰아 부치질 않았는가. 글런데 뭔 소통을 하란건가. 그들이 소통을 막으면서 말이다.
박그혜정책에 반대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박근혜가 들어 주지 않으면 반대할 수 없는 것이다. 결과를 지텨봐 박근혜정책이 실패 하면 그때 가서 따질 일이다. 박근혜 정책을 실행해 보지도 않고 반대부텨 해 대다는게 말이 되는가.
연금관계 문제도 똑 같다여겨.
결혼도 않하고 일생을 나라에 바치는 사람, 이런 사람을 위하고 도와지는 않고 사사건건 반대 방해만 일 삼는건 이거야 말로 바로 애국을 등지는 거라여겨.
박정희가 왜 긴급조치를 발동했을까. 왜 유신을 했을까. 보라 나라를 위해 일을 할여면 사사건건 반대를 일 삼으니 방법이 없었질 않은가.
지금 정치권을 보면 바로 비상조치를 내려야 할 상황이라 여겨. 뭣 때문에 민생법안을 막는가. 박정희의 긴급조치는 당시의 국가의 입장에선 국가발전을 위한 최선의 훌륭한 법이라 여긴다. 그 조치가 없었다면 한강의 기적은 없다여겨.
소통은 자기들이 안하면서 박근혜가 소통을 안한다는 비난을 하니 한심하기 그지없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또 취조하듯이 종이에 적어가지고 대들면서 일방적으로 따지지 그래.
벌어지는 판을 보면 언제 선진국이 되나. 한탄이 절로 나온다. 온갖 부정이 판을 치질 않나. 성완종의 돈을 안 먹은 권세쥔 사람이 없는 것 같이 보니니.
돈을 먹었다 해도 그의 청탁을 안 들어준사람은 의인축에 드는 모양새다. 돈을 먹고 그의 청탁을 들어준 것으로 보이는 자들에 대하 비난은 왜 없는가. 초록은 동색이라 그런가.
소통소통하지말라. 소통을 막으면서 뭔 소통을 떠드는가. 북한에 뻔질나케 가면서도 거기 최고지도자를 한국에 단 한번도 불러오지 못한 사람들, 소통이란 말 꺼내지도 말길, 그러면서도 연신 가겠다나, 뻔뻔스레. 가서 뭘 하겠다는건지. 그렇게 소통능력이 없으면서 박근혜더러 소통하라니.
박근혜여 소신껏 밀고 나가시라. 말 같지 않은건 한귀로 흘리사라. 박정희대통령처럼, 그래야 나라가 바로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