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한다고 '북한이란 나라가 없어질까?~' 천만의 만만의 말씀. 한국의 인구와 국력으론 절대로 북한 전역을 통치한다는 건 불가능하다. 그러기엔 너무 인원과 비용 및 물자가 모자라기 때문이다...
결국 한국이 국력을 최대한 기울이고, 거기다 인권 민주주의따윈 안면몰수하고 모든 5천만 국민을 징병이나 강제동원(일제때 징용은 아마 이땐 양반도 신사 소릴 들을 것)해도???
자강도 양강도 함경도 일대는 절대로 지배할 수 없다~!!!!!!! 인원이 모자라고 거기까지 개척하고 관원을 파견할 만한 물자도 비용도 없기 때문이다.
결국, 개정은 애들과 당간부들은 이 지역으로 도주해 또 다른 나라를 세울 것이다. 통일해도 역시 {한반도는 계속 2국가 이상의 분단국} 이 될 수박에 없다....!!!! 한국이란 이 나라가 워낙 인구도 적고 국력 및 국방력도 작은 편이라(물론 다른 신생독립국 중에선 젤 강하지만, 이 말은 다른 세계제국들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북한 전역을 공권력으로 다스릴만한 능력이 전혀 안되기 때문이다.
"우리 아무쪼록 [통일 = 북한 국토 절반 점거] 라는 이상한 억지로 단어뜻을 멋대로 바꾸지 말자. 한국 국력으론 최대한 능력을 끌어내도 북한 영토 절반밖엔 다스릴 수 없다. 결국 북한국토 절반은 통일 후에도 계속 독립국(김씨일가네 통치지역)으로 남는다 그 말이다. 이건 분단국 아냐?????? 북한의 영토가 절반으로 준다고 분단이 아니란 말인가? 억지 좀 그만 떨어라. 통일과 북한영토 절반 차지란 말이 같은 뜻이냐? 엄연히 통일 후에도 여전히 북한땅 상당부분이 개정은 통치하에 있을 것이고, 그럼 계속 그 지역은 독립국가가 될텐데 무슨 통일이란 말야???? 통일이 아니라, 역시 계속 분단상태일 뿐이지. 단지 군사분계선이 북쪽으로 상당히 올라갈 뿐이지...."